최대 규모 암호화폐 기업인 테더(Tether)가 조지아 통화인 라리(Lari)와 연동되는 스테이블코인 GEL₮ 출시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조지아 정부 지원을 받은 것. 테더는 미국 달러와 연동된 스테이블코인 USDT도 운용하고 있다. USDT 시가총액은 1,900억 달러에 달하며 24시간 거래량은 비자와 마스터카드 등 신용카드 대기업을 상회하는 수준이다. 조지아 정부는 이런 인프라 규모와 함께 테더가 디지털 법정통화 인프라를 세계적으로 운용해온 … 테더, 조지아 정부와 스테이블코인 출시 추진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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