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점 위치 특정…GPT-5.5급 소형 AI 발표한 시스코

시스코가 소스코드 내에서 알려진 취약점이 존재할 가능성이 높은 파일을 좁혀내는 데 특화된 소규모 언어 모델군인 안타레스(Antares)를 발표했다. 안타레스는 대규모 범용 AI 모델보다 적은 컴퓨팅 자원으로 동작하며 기밀성이 높은 소스코드를 외부 클라우드로 전송하지 않고 조직 내 환경에서 분석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조사할 때 보안 담당자는 공개된 취약점 정보나 보안 권고를 단서로 거대한 코드베이스에서 … 취약점 위치 특정…GPT-5.5급 소형 AI 발표한 시스코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