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시크 창업자 “엔비디아 쿠다 우위는 무너지고 있다”

중국 AI 기업 딥시크(DeepSeek) 창업자 량원펑(梁文峰)이 지난 5월 20일 투자자 대상으로 4시간에 걸친 설명회를 진행했는데 해당 대담 기록이 공개됐다. 설명회에서 그는 이익 극대화를 추구하지 않으며 AGI(범용인공지능) 연구를 최우선으로 한다거나 엔비디아 쿠다(CUDA) 생태계 벽이 신기술에 의해 무너지고 있으며 중국산 칩을 위한 새로운 생태계를 구축하는 건 역사적 기회라는 향후 방침을 설명했다. 딥시크는 오픈AI와 앤트로픽 최첨단 AI 모델에 … 딥시크 창업자 “엔비디아 쿠다 우위는 무너지고 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