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생물학 설계물에 워터마크 넣는 기술 나왔다

구글 딥마인드(Google DeepMind)가 9월 30일 AI가 설계한 단백질 등에 검출 가능한 워터마크를 심는 기술 신스ID 바이오(SynthID Bio)를 발표했다. 단백질 기능을 유지하면서도 AI 설계물이라는 걸 식별할 수 있는 구조로 디지털 데이터뿐 아니라 실제 합성한 단백질에서도 워터마크를 확인할 수 있다고 한다. 같은 시기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창업자 빌 게이츠(Bill Gates)는 AI가 생물 테러와 사이버 공격에서 위험한 임계점을 넘었다며 정부 … AI 생물학 설계물에 워터마크 넣는 기술 나왔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