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핀테크 플러터웨이브(Flutterwave)가 12개월 만에 2억 5000만 달러 신규 투자를 유치하면서 30억 달러 가치를 인정 받아 아프리카에서 가장 높은 가치를 지닌 기업이됐다. 기술주 가치가 떨어지고 일부 투자자들이 스타트업 가치 평가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는 상황에서도 플러터웨이브는 가장 중요한 핀테크 비즈니스를 구축, 수십 만 상인이 온라인 거래를 가능하게 한다는 점에서 인정받고 있다.
플러터웨이브는 결제 API를 제공해 편리하게 온라인 결제를 지원하는 솔루션이다. 아프리카 이외 기업이 아프리카 대륙에서 사업을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글로벌 고객으로 부킹닷컴, 우버 등이 있다. 아프리카 대륙 34개국에서 160억 달러 규모 2억 건 거래를 처리한다. 2021년 3월 기업 고객은 수는 29만 이었지만 현재는 90만 기업이 플러터웨이브를 활용해 150개 통화와 다양한 결제 방식을 제공한다.
회사는 이번 투자금을 아프리카, 중동 등에서 인수합병을 통해 서비스를 확장하는 데 활용하고 IPO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플러터웨이브는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불어권 아프리카 국가 입지 확장에도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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