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Charles)는 베를린에 기반한 대화형 이커머스 스타트업으로 라틴 아메리카나 아시아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메시징 앱 내에서 쇼핑하는 소비 형태를 유럽에 정착시키고자 한다. 이를 위한 자금 2,000만 달러도 확보한 찰스는 왓츠앱과 같은 메시징 서비스 API를 쇼피파이, 세일즈포스와 같은 이커머스와 CRM 시스템과 연결해 제품 판매를 지원하고 뉴스레터 등 후속 지원을 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대화형 이커머스를 통해 브랜드는 지속적이고 개인화된 대화를 할 수 있고 잠재 고객 및 기존 고객과 더욱 강력한 관계를 구축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찰스는 대화형 이커머스 뉴스레터까지 보낼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메일이 아닌 채팅 앱을 통해 보낸 뉴스레터 오픈율이 일반 이메일보다 높다는 측면에서 쇼핑 브랜드에게는 이익이다.
찰스는 투자금으로 이탈리아, 스페인, 프랑스, 네덜란드, 영국 등으로 서비스를 확장할 계획이다.

![[AI서머리] ‘더마트릭스’, 시드 투자 유치‧AI 서울 2026 성료](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2/260203_oracle.com-503202035-350x250.jpg)
![[AI서머리] 리벨리온-워트인텔리전스, 글로벌 특허AI 풀스택 협력‧‘K-웹툰, 日 독자 만났다’](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2/260203_k-brand_002035-350x250.jpg)
![[AI서머리] BAT, 75억 시리즈A 투자 유치‧랜드업, ‘중개매물 비교분석 솔루션’ 베타 출시](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2/260203_STT-GDC_500235-350x2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