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포하비스트(Hippo harvest) 인공적 환경에서 작물을 재배하는 실내 농장 스타트업으로 자체 로봇을 사용하여 작물을 효율적으로 재배한다. 실내 농장 작업을 자동화하기 위해 만들어진 로봇은 기존에 아마존 창고에서 사용되던 로봇 기술을 적극 활용해 개발됐다. 실내 로봇보다는 로봇 스타트업에 가까운 회사다.
회사는 식물을 개별 셀에 심어 고유 수경 루프 문제를 해결하며 이는 농장이 더 많은 실험을 하고 필요한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게 돕는다. 또 병원균 전파를 막아 전체 작물이 죽는 것을 막는 데도 도움이 된다.
회사에 따르면 실내 재배 시설은 전통적인 농업과 비교하여 최대 92%의 물, 55%의 비료 및 농약을 절약할 수 있다. 회사의 생산품은 캘리포니아의 일부 매장 및 아마존 프레시를 통해 판매되고 있으며 회사는 시리즈B 자금을 사용해 영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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