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가 자사 첫 전기차인 페라리 루체(Ferrari Luce)를 발표했다. 애플 전 최고 디자인 책임자이자 아이폰과 아이맥을 디자인한 것으로 유명한 조니 아이브(Jony Ive)가 설립한 러브프롬(LoveFrom)과 공동으로 디자인했다는 점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페라리 루체는 페라리가 자체 설계한 전기 동력원을 탑재한 첫 전기차이자 2번째 4도어 차량이며 첫 5인승 차량이기도 하다. 아이브의 러브프롬과 제품 디자이너 마크 뉴슨(Marc Newson)이 공동으로 디자인한 … 페라리가 공개한 첫 번째 전기차는 이런 모습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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