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규모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가 10월 30일 공격자가 서비스 컨테이너에 접근해 총 8조8,200억원대(63억 달러)가 부정 출금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바이낸스는 10월 31일에는 자금 90%를 이미 채웠고 나머지 10%도 보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일시 중단했던 출금도 재개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창펑 자오(Changpeng Zhao) 바이낸스 창업자는 10월 30일 사용자 자금은 안전하다며 바이낸스를 겨냥한 해킹으로 보인다는 글을 올렸다. 그는 … 바이낸스 “8.8조원대 해킹 피해액 90% 보전” 계속 읽기
임베드 하려면 이 URL을 복사해 자신의 워드프레스 사이트에 붙여넣으세요
임베드 하려면 이 코드를 사이트에 복사해 붙여넣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