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는 누가 주도하게 될까. 디지털TV리서치가 미래 스트리밍 서비스 산업 빅3를 예상해 눈길을 끈다. 넷플릭스와 디즈니+,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가 빅3이며 이 가운데 가장 주목할 만한 건 디즈니+다.
데이터 분석을 통해 앞으로 스트리밍 주문형 비디오, SVOD 성장을 보고서로 정리하고 앞으로 2026년까지 전 세계 SVOD 사용자 수는 4억 9,100만 명 늘어나 16억 4,000만 명에 달할 것이라고 한다.
현재 업계 선두를 달리고 있는 건 넷플릭스로 2021년 2분기 시점 글로벌 유료 사용자 수는 2억 900만 명. 2위는 아마존 프랑임 비디오다. 하지만 앞으로 5년 뒤에는 판도가 바뀌어 상위권에 군림하는 건 디즈니+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예상으로는 2026년까지 넷플릭스가 5,300만 명 사용자를 늘려 2억 7,100만 명이 되는 반면 디즈니+는 무려 1억 4,000만 명을 늘려 2억 8,400만 명에 달할 전망이라는 것. 디즈니+가 강한 이유는 풍부하고 인기 있는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다는 것이다.

5년 뒤에는 디즈니+를 패자로 빅3가 정착하지만 서비스는 축소되는 경향일 진행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물론 이런 빅3 예상에는 들어가 있지 않지만 애플TV+도 내년에는 거액을 들일 계획이지만 SVOD 서비스 시장에선 치열한 경쟁은 계속될 전망이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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