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오나르도(LEONARDO. LEgs ON boARD Drone)는 미국 캘리포니아공대 연구팀이 개발하는 다리를 갖춘 드론이다. 걷고 날아가는 2가지 움직임을 잘 결합하기 위해 설계한 것이며 소프트웨어도 전용으로 따로 개발했다.
아직 프로토타입 상태로 날고 걷는 걸 모두 해낼 수 있는 로봇 콘셉트를 실증하기 위한 상태다. 걷거나 날 수 있으면 대응할 수 있는 태스크 폭이 넓어져 미래에는 인프라 설비 보수나 산업 사고, 자연 재해 등 이용을 상정해볼 수 있다. 화성 같은 곳에서 활약할 가능성도 있다.
레오나르도 외형은 아이언맨 같은 비행 수트에서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프로젝트 목적은 걷기와 날기를 결합하는 것인 만큼 하이브리드 움직임을 제어하는 걸 연구해나갈 예정이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DailyRecipe] 막 오른 넥스트라이즈2026…올해 특징은?](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6/260618_nextrise_ai_0023052050235235.jpg?resize=350%2C250&ssl=1)

![[AI서머리] 7개 전략기술 DCP 예비연구팀 출범‧어쎈드, AWS 정글 프로그램 선정](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6/260624_holonbionics.com_0002143.jpg?resize=350%2C250&ssl=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