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플이 곧 애플맵(Apple Maps)에 광고를 도입할 예정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이에 따라 검색 결과 상단 등에 광고가 표시될 가능성이 있다.
보도에 따르면 올 여름까지 모바일 버전과 웹 버전 애플맵에 광고가 게재될 예정. 이르면 2026년 3월 중으로 세부 내용이 발표될 것으로 알려졌다.
맵 내 광고는 앱스토어(App Store) 검색 광고와 유사한 방식이 될 것으로 보이며 검색 결과 상단에 광고가 우선적으로 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방식은 구글맵(Google Maps)과 유사하며 검색 쿼리에 대해 기업이 광고 지면을 입찰할 수 있게 되어 애플은 수익 증대를 노릴 수 있다.
이런 움직임으로 애플맵을 담당하는 서비스 부문 수익이 더 증가할 전망이다. 해당 부문은 2025년 1,000억 달러를 넘는 수익을 올린 것으로 예측되며 이 수치는 연간 수익 25%를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애플은 앱스토어에서도 광고를 늘리는 작업을 시작하고 있다. 2026년부터 더 많은 광고를 도입할 예정으로 검색 결과 최상단에 더해 검색 결과 전반에 걸쳐 추가 광고가 도입된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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