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링, ‘제2회 케어링 한마당’ 연다
시니어 케어 전문 기업 케어링이 전국 직영 센터가 참여하는 사내 영상 공모전 ‘제2회 케어링 한마당’을 연다고 12일 밝혔다. 케어링 한마당은 어르신과 구성원이 함께 만든 돌봄 현장의 순간을 나누는 공모전이다. 구성원의 소속감을 높이고 센터 간 경험과 노하우 교류를 늘리려는 취지로 2025년 처음 열렸으며, 첫해에는 31편의 작품이 출품됐다. 올해는 전국 60여 개 주간보호센터와 통합요양센터가 자율적으로 참여하며, 주제는 ‘우리 센터에서 가장 보여주고 싶은 순간’이다. 어르신의 프로그램 참여 모습이나 구성원의 돌봄 일상 등을 숏츠·릴스, 브이로그, 다큐·인터뷰, 공연·활동 영상 등 원하는 형식으로 담으면 되고, 길이는 5분 이내다. 접수는 이달 31일까지이며 센터당 한 편씩 낼 수 있다. 출품작은 케어링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라간다. 지난해에는 구성원 투표로만 심사했지만, 올해는 구성원 투표에 유튜브 ‘좋아요’ 수를 더해 가족과 지인, 어르신 누구나 응원에 참여할 수 있게 했다. 참여한 모든 센터에는 충전식 손난로와 간식비를 주고, 최우수 4개 센터에는 원팀 활동비와 트로피를 수여한다. 김태성 대표는 “올해는 더 많은 현장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아 구성원들이 서로 배우고 즐거움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스타에셋 AI 프랜차이즈 솔루션 ‘엑스플랜’, 오봉집서 안착
F&B 경영자문·컨설팅 기업 스타에셋이 엑스플랜과 함께 개발 중인 프랜차이즈 운영 솔루션 ‘엑스플랜’이 한식 프랜차이즈 오봉집에서 성공적으로 자리를 잡았다. 그동안 가맹본부는 POS와 배달앱, 물류, 인사·급여 프로그램을 일일이 오가며 데이터를 확인해야 했다. 엑스플랜은 흩어진 데이터를 하나의 대시보드로 모아 매장별 매출과 메뉴별 원가율, 재고, 고객 데이터, 물류 흐름 같은 핵심 지표를 한눈에 볼 수 있게 했다. 탑재된 AI 에이전트는 매장 데이터로 매출을 예측하고, 판매량이 떨어지거나 재고가 맞지 않는 등 이상 징후가 생기면 자동으로 알려준다. 마진이 낮은 메뉴에 대해서는 원가율 개선 방안을 내놓고, 가맹점별 운영 리포트도 알아서 만들어준다. 덕분에 본부는 가맹점 성과를 객관적으로 비교하고 문제가 커지기 전에 손을 쓸 수 있다. 낙지볶음과 보쌈을 내세워 전국 300호점을 넘긴 오봉집은 매장이 늘면서 운영 상황 파악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엑스플랜 도입 이후 가맹점 관리가 한결 수월해졌다. 이 솔루션에는 스타에셋이 10여 년 동안 경영자문과 가맹본부 시스템 구축, 해외 진출 등을 맡으며 쌓아온 현장 경험이 녹아 있다. 이희성 대표는 “엑스플랜은 경험과 직관에 기대던 의사결정을 데이터 기반 경영으로 바꾸는 솔루션”이라고 말했다.

CertiK, 브랜드 업그레이드 발표
글로벌 Web3 보안 기업 CertiK이 지난 7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TOKEN2049 행사에서 브랜드 업그레이드를 공식 발표했다. 제이슨 장 최고사업책임자(CBO)는 이 자리에서 ‘The Trust Layer for Digital Value’라는 새 브랜드 포지셔닝을 공개하고, 디지털 경제 시대의 신뢰 인프라를 구축하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스마트 컨트랙트 보안 감사로 출발한 CertiK은 앞으로 디지털자산 생태계의 금융기관과 규제 당국, 기업을 대상으로 보안과 리스크 관리 사업을 넓혀갈 계획이다. 회사는 보안 모니터링 솔루션 ‘Skynet’을 비롯해 컴플라이언스 리스크 관리, 규제 감독, AI 기반 코드 검토 등의 제품을 운영하고 있다. 서비스 분야에서는 정형 검증과 침투 테스트, 준비금 증명, 노드 검증인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미국과 홍콩, 싱가포르, UAE 등에서 디지털자산 정책 수립을 기술적으로 지원해 온 경험도 있다. 2017년 예일대와 컬럼비아대 교수진이 세운 CertiK은 지금까지 150여 개 국가와 지역의 5,500여 고객사에 서비스를 제공했다. 그동안 코드 취약점 11만 9,000여 건을 찾아냈고, 6,000억 달러가 넘는 디지털자산을 보호하는 데 기여했다. 제이슨 장 CBO는 “이번 브랜드 업그레이드는 디지털 가치의 신뢰 계층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비전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솔트웨어, 케이넷 AWS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지원
AI·데이터 플랫폼·클라우드 전문기업 솔트웨어가 케이넷의 시스템을 아마존웹서비스(AWS) 기반으로 옮기고, 아마존 EKS 기반 클라우드 네이티브 인프라의 구축과 운영을 맡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케이넷은 2015년부터 기존 클라우드 환경에서 서비스를 운영해 왔다. 그러나 서비스 규모가 커지면서 기술 지원과 확장성을 보완해야 했고, 쿠버네티스 기반 서비스를 늘리려면 더 유연한 운영 환경이 필요했다. 솔트웨어는 지난 7월 전환을 마무리했다. 단순히 시스템을 옮기는 데 그치지 않고 케이넷의 서비스 구조와 운영 요구를 분석해 AWS에 맞는 아키텍처를 새로 설계했다. 아마존 EKS로 쿠버네티스 클러스터와 네트워크, 배포 환경을 함께 구성해 서버 단위로 따로 운영하던 방식을 컨테이너 기반 표준 환경으로 바꿨다. 이를 통해 케이넷은 고가용성을 확보하고 수요에 따라 인프라를 유연하게 늘릴 수 있게 됐다. 인프라 구성은 Terraform 기반 코드형 인프라(IaC)로 표준화했고, 애플리케이션 배포는 GitOps 방식의 Argo CD로 자동화해 반복적인 수작업을 줄였다. 케이넷은 앞으로도 솔트웨어의 MSP 서비스를 통해 기술 지원과 운영 관리를 받는다. 이정근 대표는 “앞으로도 구축부터 운영까지 지속적인 기술 지원을 제공해 고객이 서비스 개발과 비즈니스에 집중할 수 있는 안정적인 운영 환경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차별화상회, 식자재 첫구매 100원딜 진행
스마트푸드네트웍스(SFN)가 운영하는 온라인 식자재마트 ‘차별화상회’가 12일부터 25일까지 2주 동안 신규 가입자를 대상으로 ‘첫구매 100원딜’을 진행한다. 신규 가입자는 대란과 피자치즈, 스파게티, 콜라, 버터, 양파, 일회용 숟가락, 버팔로윙, 백설탕 등 외식업장에서 매달 자주 사는 식자재 9종 가운데 하나를 골라 100원에 살 수 있다. 특히 52g 대란 5판은 정상가보다 99% 싼 가격으로, 한 판에 20원꼴이다. 신규 가입자에게는 9만5천 원 상당의 쿠폰팩도 따로 준다. 상품은 자체 전국 배송 서비스 ‘반짝배송’으로 받을 수 있다. 오늘 주문하면 다음 날 배송 기사가 냉장·냉동 제품을 매장 냉장고와 냉동고에 직접 넣어주며, 10만 원 이상 주문하면 배송비가 없다. 이달 한 달 동안은 멸균우유와 베이컨, 참치, 식용유 등 인기 품목을 최대 41% 할인하는 ‘싹쓸전’ 캠페인도 열고, 토스페이머니로 결제하면 최대 1만 원을 더 깎아준다. 스마트푸드네트웍스는 모기업 에쓰푸드의 제조 역량과 콜드체인 물류망을 기반으로 전국 100여 개 프랜차이즈 본부와 5만여 명의 개인 외식사업자에게 식자재를 공급하고 있다. 임헌진 본부장은 “이번 100원딜로 자주 사용하는 식자재를 부담 없이 주문해 보시고, 반짝배송으로 냉장·냉동 제품이 실제 매장 냉장고까지 제대로 배송되는지 확인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웹케시, 위세얼과 손잡고 중국계 기업에 ‘경리나라’ 공급 확대
금융 AI 기업 웹케시가 중국 기업의 한국 진출을 돕는 위세얼과 ‘경리나라’ 공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2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7일 서울 영등포구 웹케시 본사에서 열렸으며, 강원주 웹케시 대표와 루이스·김강 위세얼 공동대표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위세얼은 웹케시의 세일즈 파트너가 되어 자사가 관리하는 국내 진출 중국계 기업에 경리나라를 소개한다. 한국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중국 현지 셀러에게도 서비스 보급을 돕는다. 웹케시는 위세얼 고객사의 데이터를 위세얼 시스템과 연동하는 기능을 새로 개발하고, 초기 데이터 연계와 기술 대응 등 서비스 운영을 맡는다. 이용 기업이 늘어나 추가 개발이나 기술 지원이 필요해지면 양사가 함께 대응할 계획이다. 경리나라는 급여와 세금계산서, 지출증빙, 자금관리 등 중소사업자의 경리 업무 전반을 지원하는 SaaS 플랫폼이다. 계좌 거래와 매출·매입 데이터를 한곳에서 관리할 수 있어 경리·세무 자료 관리 부담을 덜어준다. 위세얼은 고객사의 경리나라 이용료도 지원할 예정이다. 강원주 대표는 “고객사들이 국내 법인 운영 과정에서 필요한 경리 업무를 보다 체계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K-바이오 글로벌 관문 ‘커넥트 2026’, 싱가포르 SHBC와 공동 개최
국내 유망 바이오·헬스케어 스타트업 7개사가 싱가포르 현지 의료기관과 투자자를 만나 글로벌 협력을 모색하는 ‘커넥트 2026’이 지난 8일 싱가포르 엑스포에서 열렸다.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해 온 티비지파트너스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싱가포르 공공의료그룹 NHG헬스가 매년 여는 의료·바이오 행사 ‘싱가포르 헬스 & 바이오메디컬 콩그레스(SHBC)’와 연계해 진행됐다. 덕분에 참가 기업들은 자사 기술을 실제 의료현장에 적용할 임상의와 연구기관을 직접 만날 수 있었다. 참가사는 언어장애 환자의 불명확한 발화를 인식하는 AI 기술을 개발하는 말과학놀이터와 고령자 건강관리 AI 플랫폼 기업 라이프퓨처텍, 인체 모사 장기칩으로 신약을 개발하는 이미타사이언스 등이다. 인천테크노파크와 인천광역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의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기업들이 선발됐다. 이들은 특별 IR 피칭과 1:1 미팅을 통해 핵심 기술과 사업 모델을 소개하고 투자 유치와 기술검증(PoC), 공동연구, 현지 사업화 방안을 논의했다. 티비지파트너스는 미팅 결과를 토대로 기업별 협력 수요를 검토해 투자나 실증사업으로 이어지도록 후속 연계에 나설 계획이다. 2022년 시작된 커넥트는 올해로 5회째를 맞았다. 김병수 인천테크노파크 AI혁신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발판으로 글로벌 무대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후속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티알, 딥테크 정부과제 동시 수주
메디컬 테크 기업 티알이 ‘스케일업 팁스(TIPS) 딥테크 트랙’과 ‘딥테크 챌린지 프로젝트(DCP)’에 함께 선정되며 총 86억 원 규모의 정부 R&D 과제를 따냈다. 15억 원 규모의 팁스 딥테크 트랙 과제는 평소처럼 편하게 숨만 쉬어도 유량과 이산화탄소 데이터를 함께 분석해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의심 여부와 폐확산능(DLCO) 저하 가능성을 조기에 찾아내는 딥러닝 모델을 개발하는 내용이다. 지금 쓰이는 강제호기검사는 환자와 검사자 모두에게 부담이 커서, 이 기술은 폐질환 진단 방식을 바꿀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50억 원 규모의 DCP 과제로는 그동안 수입에 전적으로 의존해 온 종합 폐기능검사기기를 자체 개발해 사업화한다. 회사는 DLCO와 호기산화질소(FeNO) 측정을 통합한 고급형 장비를 만들어 국내외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연구에는 고려대 안암병원과 울산대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KAIST, 대전대 등이 컨소시엄으로 참여해 임상연구와 AI 모델 개발, 디지털 치료기기 검증을 나눠 맡는다. 티알이 개발한 휴대형 폐활량계 ‘더 스피로킷’은 1차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500곳 넘게 보급됐다. 김병수 대표는 “환자와 의료진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혁신적인 호흡기 진단 및 맞춤형 재활 플랫폼을 완성하고, 나아가 글로벌 의료기기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메가존클라우드, ‘FIX 2026’서 AI·클라우드 모빌리티·IoT 기술 선보여
AI·클라우드·보안 전문기업 메가존클라우드가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FIX 2026’에 참가해 미래모빌리티와 ICT 분야 기술 적용 사례를 공개한다고 12일 밝혔다. FIX는 대구광역시가 미래모빌리티와 로봇, AI, ICT 등 신산업 기술을 한데 모아 소개하는 대규모 전시회다. 메가존클라우드는 이번 전시를 계기로 지역 기업과의 접점을 넓히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찾는다는 계획이다. 부스에서는 클라우드 기반 모빌리티 서비스 플랫폼과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산업 현장의 장비와 데이터를 연결해 관리하는 산업용 IoT 플랫폼 등의 구축 사례를 소개한다. 서비스 개발부터 데이터 수집과 활용, 운영 효율화까지 AI·클라우드·IoT 기술이 실제 사업에 쓰이는 과정을 보여준다. 엔터프라이즈 AI OS ‘AIR Studio’와 보안 서비스 ‘HALO’도 함께 전시한다. 협력사도 참여한다. 일본 피지컬 AI 기업 아비타는 고객응대와 교육, AI 면접 서비스 등 로봇·피지컬 AI 기술을 선보이고, 산업용 드론 기업 DRT는 24시간 연속 작업이 가능하고 GPS 음영 구역에서도 운용할 수 있는 테더 드론 ‘NEXA-1’을 공개한다. 김도형 Emerging Business Unit 유닛장은 “메가존클라우드가 보유한 모빌리티·산업 IoT 역량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협력 모델과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터리낙스, ‘모발 만드는 세포’ 공략한 탈모케어 기술 개발
나노기술 기반 바이오기업 터리낙스가 모발 성장주기를 조절하는 모유두세포에서 얻은 엑소좀으로 두피·모발 관리 기술을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엑소좀은 세포가 내보내는 초미세 입자로, 다른 세포에 신호를 전달하는 역할을 해 재생의료와 화장품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다. 기존 탈모 의약품은 주로 남성호르몬에 작용하는 방식이었다. 터리낙스는 이와 달리 모낭 안에서 모발의 성장과 휴지기 전환을 조절하는 모유두세포를 겨냥했다. 건강한 모유두세포를 배양해 얻은 엑소좀을 두피에 전달하는 방식이며, 남성호르몬 관련 성분을 쓰지 않아 호르몬 관련 부작용 걱정이 없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회사에 따르면 세포 실험과 전임상을 거쳤고, 인체적용시험에서는 한 달 사용 후 모발 밀도가 평균 4% 늘고 새로 자란 모발의 성장 속도가 약 1.3배 빨라졌다. 빠지는 모발 수도 줄었다. 제품화의 걸림돌이던 엑소좀 안정성 문제는 상온 보존 기술로 풀었다. 이 기술은 특허로 등록돼 ‘2026 대한민국 우수특허 대상’을 받았다. 2024년 한국공학대 교원창업으로 출발한 터리낙스는 두피케어 미스트 ‘스위시’를 출시했고, 지난 5월 말레이시아에 첫 수출을 했다. 윤석환 대표는 “효과와 부작용을 맞바꾸지 않아도 되는 방법을 찾는 것이 창업의 출발점이었다”고 말했다.

![[AI서머리] 웹툰 엔터테인먼트, 뉴욕 코믹콘 참가 성료‧DPVR, AI 글래스 5개 모델 판매](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10/261012_webtoonscorp.com_5020502053_slimpic.webp?resize=350%2C250&ssl=1)
![[이번주행사] SURF 2026 INCHEON‧2026 잘파콘](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10/261012_event_000005.jpg?resize=350%2C250&ssl=1)
![[AI서머리] 모빌테크, 군용 무인車 시험평가 플랫폼 구축‧위홈, 무료 짐보관 이벤트](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10/261012_mobiltech.io_0023050235_slimpic.webp?resize=350%2C250&ssl=1)
![[AI서머리] 세진사, 팁스 선정‧메타브랜딩, AI시대 브랜딩 실전 오픈세미나](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10/261012_green-ribbon.co_.kr_50205025_slimpic.webp?resize=350%2C250&ssl=1)
![[이번주행사] SURF 2026 INCHEON‧2026 잘파콘](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10/261012_event_000005.jpg?resize=75%2C75&ssl=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