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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오하이오주에 위치한 스로우프레임(Throwflame)이라는 화염방사기 제조업체가 등에 화염방사기를 탑재한 4족 로봇 판매를 시작했다. 산불 통제나 농업 관리, 생태계 보존에 적합하다는 광고 문구를 내걸었지만 불길한 예감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다.

서모네이터(Thermonator)라고 명명한 이 로봇 판매 가격은 9,420달러. 무게는 12kg이며 스로우프레임 ARC 화염방사기를 탑재했고 유효 사정거리는 9m다. FPV 카메라를 장착해 장애물을 피할 수 있다. 최고 이동속도는 10km/h이며 전용 앱을 사용해 원격 조종할 수 있다. 배터리 지속시간은 1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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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이 회사는 화염방사 드론도 판매 중이다. 편리할 것이라 생각되지만 마찬가지로 사고나 악용 위험에 대한 고려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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