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드웨어 생산을 위한 플랫폼 픽티브(Fictiv)는 하드웨어계의 AWS를 지향하는 스타트업이다. 2013년 설립된 픽티브는 제품을 더욱 빨리 만들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시작됐다. 하드웨어 부품 설계, 가격 책정, 주문 등 견적에서 배송까지 전체 제조 프로세스를 간소화한 디지털 제조 생태계를 구축한 것. 회사의 초점은 대량 생산이 아니라 특정 의료 기기와 같은 전문화된 제품에 맞춰져 있으며 1000~10000개 단위의 소량 생산에 주력한다. 또 AI 및 머신러닝 기술을 활용해 고객이 효율적인 제품 개발 워크 플로우를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다. 현재까지 픽티브는 로봇 공학, 항공 우주, 자동차 및 의료 기기 분야 기업을 위해 1200 만 개 이상의 부품을 생산했다.
한편 픽티브는 시장 확대를 위한 3,500만 달러 시리즈D 투자를 유치하고 투자금을 활용해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과 비즈니스를 뒷받침하는 공급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DailyRecipe] 한데 모인 5대 벤처업계 기관…주요 지원 전략은 이것](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1/260122_260122_kova_0302235_ai_503205235-350x250.jpg)

![[StartupRecipe] 프롭테크 시장 2년 만에 반등…이유는?](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5/11/251109_Proptech_ai_0000007-350x250.jpg)
![[AI서머리] 에너지혁신벤처 투자IR 참가기업 모집‧경기창경, 에디슨 어워즈 파이널리스트 9개사 배출](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1/260123_Preply_502305035-350x2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