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환경 악화에도 K콘텐츠 인기는 식지 않고 있습니다. 그 중에도 웹툰과 웹소설 분야 스타트업에는 꾸준한 자금이 유입되고 있는데요. 웹툰, 웹소설은 글로벌로 확장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오리지널 IP를 활용해 영화나 드라마 시장까지 확대될 수 있다는 이유로 성장 가능성을 크게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런 웹툰 시장의 성장 가능성에 네이버나 카카오 등 IT기업부터 벤처캐피털까지 제작, 유통 능력,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에 눈독을 들이고 있는데요.
[AI서머리] 경기혁신투자조합 3호 결성‧대구 AI로봇 혁신특구 본격 가동
경기혁신투자조합 3호 결성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벤처스퀘어가 총 60억 원 규모의 ‘브이에스 경기혁신투자조합 3호’를 출범시켰다. 이번 조합은 모태펀드를 비롯해 지자체,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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