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료품 배달 서비스 겟티어가 경쟁사 고릴라스(Gorillas)를 인수했다. 인수가는 12억 달러로 합병 후 기업 가치는 100억 달러로 평가됏다.. 겟티어는 2015년 터키에서 시작된 서비스로 코비드19 시기 폭발적으로 성장했다. 고릴라스는 2020년 설립돼 코로나 시기 공격적으로 사업을 확대했으나 올 초 수백명 직원을 해고하고 이탈리아, 벨기에와 같은 수익성이 적은 시장에서는 문을 닫는 등 어려움을 겪었다.
고릴라스는 2021년 투자자로부터 10억 투자를 받았을 당시 30억 달러 기업 가치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식료품 배달 시장은 코비드19로 성장했지만 적자 배달 기업은 어려운 환경을 견디고 있는 상황이다. 겟티어 역시 120억 달러 가치를 인정받았으나 현재는 88억 달러로 감소했다.
![[AI서머리] 한-이탈리아, 중소기업·소상공인 협력 기반 구축‧경기 영화 원스톱 지원 3편 선정](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6/260613_kita.or_.kr_5003205235.jpg?resize=350%2C250&ssl=1)
![[이번주글로벌] AI 보안 플랫폼 시에라‧유니콘 등극한 피직스X](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6/260612_Evotrex_5030052305.webp?resize=350%2C250&ssl=1)
![[DailyRecipe] 19개사 협업…모두의 챌린지 ‘바이오’ 시동](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6/260610_dna_ai_05032002305235.jpg?resize=350%2C250&ssl=1)
![[DailyRecipe] 피지컬AI 기술 개발 위해 뭉친 10개사는?](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6/260609_robot-foundation-model_ai_5002305235.jpg?resize=350%2C250&ssl=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