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패션 스트리트 기업 쉬인이 디자이너 그룹에게 고소당했다. 독립 예술가들 일부가 쉬인이 자신들의 디자인을 지속적으로 복제해 제작, 배포, 판매했다고 주장했으며 그래픽 디자인 등이 여기에 해당된다.
셰인은 성명을 통해 모든 침해 주장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유효한 지적재산권 보유자가 불만을 제기하면 신속하게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전했다.
쉬인은 2008년에 설립된 중국 패션 소매 업체로 2022년 1000억 달러 매출을 올렸다. 저럼한 가격과 트렌드를 빠르게 따라잡는 다는 점에서 인기를 얻고 있지만 강제 노동, 환경 문제 야기 등으로 논란도 불러일으키고 있다. 쉬인은 최근 기업 공개를 계획하고 있어 본사를 싱가포르로 옮기며 중국 기업 이미지 세탁에 나서고 있다.

![[AI서머리] 경콘진, 여주 창업 팸투어‧배민, 중소형마트 퀵커머스 확대 추진](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10/261018_gcon.or_.kr_0000001_slimpic.webp?resize=350%2C250&ssl=1)
![[이번주글로벌] 美 핀테크 ‘램프’‧유니콘 등극 ‘스켈레톤 테크놀로지스’ 눈길](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10/261016_Qilimanjaro-Quantum-Tech_0003.jpg?resize=350%2C250&ssl=1)

![[DailyRecipe] 수능 만점자도? 2차 모두의창업 선발자 이모저모](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10/261015_modu_ai_05023052050230525235_slimpic.webp?resize=350%2C250&ssl=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