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플랫폼은 투자 한파 속에서도 선방하고 있는 분야 중 하나입니다. 스타트업레시피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10월 기준 4,560억 원이 이 분야에 유입됐습니다. 2,000억 원을 유치한 무신사를 필두로 크림, 에이블리코퍼레이션, 라포랩스 등 주로 소비자와 패션 브랜드를 연결하는 이커머스는 올해도 대규모 자금을 유치했죠. 투자 시장 악화는 가중됐지만 패션 분야만큼은 투자 규모, 투자 분야 등에서 변화 폭이 적고 기업당 투자 금액도 타 분야 대비 컸습니다.
콘텐츠 스타트업 투자 전략 핵심은?
"K콘텐츠 진짜 인기의 시작은 2024년부터라고 보고있으며 앞으로 5~10년이 기회입니다." 김범수 스마트스터디벤처스 부대표는 31일 선릉 북쌔즈에서 열린 엔젤리더스라운지 엔젤미라클모닝에서 문화·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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