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야야(CareYaya)는 간병인이 필요한 사람들과 의료 학생들을 연결하는 플랫폼이다. 창업자는 아내가 암과 다양한 질병으로 투병한 후 간병인으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디어를 떠올려 2022년 설립했다.
헤지펀드 파트너였던 창업자는 2년간 간병인이 되기 위해 펀드를 포기해야했다. 그는 다른 가족들도 사랑하는 사람을 돌볼 수 있는 자격을 갖춘 사람을 찾기 위해 지역 캠퍼스에 전단지를 게시하는 등 비공식적인 방법으로 같은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면서 공식적인 시스템을 구축했다.
2024년 현재 이 플랫폼에는 듀크, 스탠포드, UC버클리 등 다양한 학교의 25,000명 이상의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 회사는 플랫폼에 가입하려는 학생들의 신원 조회를 실시하고 비디오 기반 인터뷰를 진행하고 일회성 세션이든 지속적인 간병이든 상관없이 학생들을 가족과 매칭하며 첫 번째 세션 후 양측은 평가를 남길 수 있다.
회사는 캐나다, 호주, 영국 등에서도 관심을 받고 있기 때문에 미국을 넘어 확장하는 것도 고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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