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2026 일상혁신 컨퍼런스’ 개최
카카오가 디지털 플랫폼이 사회 전반에 미친 변화를 학술 연구를 통해 조명하는 ‘2026 카카오 일상혁신 컨퍼런스’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카카오톡, 카카오페이, 카카오모빌리티 등 주요 서비스가 세대 간 소통 개선, 고령층의 정서적 연결 강화, 소상공인 비즈니스 성장 지원 등 다양한 영역에서 긍정적 효과를 창출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특히 이모티콘이 세대 간 심리적 거리를 좁히고 직장 내 커뮤니케이션에서도 호감도와 신뢰도를 높인다는 분석이 주목을 받았다. 고령층의 디지털 소통 경험이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진다는 연구도 이어졌으며, 카카오톡 채널의 경제적 가치와 AI 기반 타겟팅 기능의 효용성도 수치로 제시됐다. 이 밖에도 플랫폼이 상권 입지 한계를 보완하고, 심리적 안전감 제공이나 기부 참여 확대 등 사회적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는 다양한 연구가 공유됐다. 카카오는 올해도 일상 속 디지털 혁신을 주제로 한 학계 연구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제페토, ‘브랏츠‘와 협업으로 글로벌 팬덤 공략
네이버제트의 글로벌 아바타 소셜 플랫폼 제페토가 아이코닉 패션 인형 브랜드 브랏츠(Bratz)와 손잡고 ‘브랏츠 x 제페토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누적 가입자 4억 명을 보유한 제페토는 이번 협업을 통해 잘파세대 유저들이 브랏츠 특유의 대담하고 자신감 넘치는 스타일을 아바타로 구현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단순한 아이템 착용을 넘어 유저들이 직접 크리에이터가 되어 자신만의 패션 철학을 녹여내는 것이 특징이다. 4주간 주차별 테마 미션에 맞춰 스타일링한 후 피드에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참여하며, 제페토는 브랏츠에서 영감을 받은 독점 의상과 메이크업 아이템을 출시할 예정이다. 제페토는 구찌, 포르쉐 등 글로벌 브랜드와 협업하며 잘파세대 잠재 고객 확보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AI시대 사이버보안 전략 찾는다”
세종에서 AI 기반 보안 전략을 논의하는 ‘2026 핵테온 세종 AI·사이버보안 콘퍼런스’가 오는 7월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사이버보안 인재 발굴과 산업 생태계 확장을 목표로 세종시와 국가정보원이 공동 주최한다. 국제 대학생 사이버보안 경진대회, AI·보안 콘퍼런스, ICT 기업 전시회, AI 혁신 아이디어 경진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특히 대학생 보안대회는 지난해 32개국 466개 팀이 참여할 만큼 국제적 관심이 높다. 참가자들은 웹해킹, 리버싱, 시스템해킹 등 문제풀이 방식으로 실력을 겨루며, 온라인 예선을 거쳐 본선 40개 팀이 7월 대회에 진출한다. 우수팀에는 총 3,80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행사 기간에는 AI·양자보안·클라우드 등 최신 보안 이슈가 논의되고, 국가정보원은 공공·연구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최신 위협 동향과 정책을 공유한다. 세종시는 본선 참가자들에게 지역 문화 체험 기회도 제공하며, 이번 행사가 글로벌 보안 인재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하고 있다.

광주시,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지원 나선다
광주광역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온라인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2026 소상공인 유통플랫폼 MD 상담회’ 참가업체 모집에 들어갔다. 시는 국내외 주요 유통플랫폼의 상품기획자와 직접 상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5월 말까지 총 200개 업체를 모집한다. 참가 소상공인은 최소 3개 플랫폼 MD와 각각 30분간 상담을 진행하며, 이를 통해 상품 입점과 유통 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실질적 판로 확대 기회를 얻게 된다. 광주시는 상담뿐 아니라 최신 유통 트렌드와 마케팅 전략을 다루는 전문가 강연도 병행해 소상공인의 역량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운영하는 판로정보 플랫폼 ‘판판대로’에서 가능하다. 이번 상담회는 광주시와 중소벤처기업부 등 관계기관이 공동으로 추진하며, 5월 21~22일 김대중컨벤션센터, 6월 10일 소담스퀘어 광주에서 열린다. 시는 이번 행사가 지역 상품의 전국 유통망 진출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울산시, ‘지역창업 단지’ 공모 선정
울산시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지역창업 단지 신규 설치’ 공모에 최종 선정되며 지역 기반 창업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게 됐다. 이번 선정으로 울산시는 지역 자원과 콘텐츠를 활용한 로컬 창업기업을 집중 육성하고, 창업부터 성장·확장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지원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지역창업 단지는 유휴 공간을 활용해 창업 준비, 교육·상담, 사업화, 판로 지원, 투자 연계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핵심 거점으로 운영된다. 울산에서는 남구 삼산동 공영주차장 1층 다목적시설에 조성되며, 공유업무공간·공유주방·미디어 작업실 등 교육과 체험이 결합된 창업 공간으로 구축된다. 신축 건물을 활용해 즉시 운영이 가능한 점, 공원·광장과 연계된 개방형 입지 등도 강점으로 꼽힌다. 시는 데이터 기반 상권 분석과 실전형 창업 테스트를 통해 초기 창업자의 시장 안착을 돕고, 지역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 구축을 추진한다. 또한 투자 연계와 기관 협력을 통해 지역 성공사례를 확산하고 ‘울산형 로컬창업 모델’을 정립해 창업 생태계 전반의 경쟁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AX·미래신산업 유망 스타트업 찾는다… ‘대구 C-Lab 18기’ 모집
대구시가 인공지능 전환(AX) 시대에 대응할 혁신 기술기업과 미래 신산업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해 ‘대구 C-Lab 액셀러레이팅 18기’ 참여기업 모집을 시작했다. 삼성전자의 사내벤처 프로그램을 지역에 접목한 C-Lab은 2014년 출범 이후 231개 창업기업을 배출하며 지역 기술창업의 핵심 육성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18기는 기존 미래 신산업 트랙에 더해 산업 전반의 AI 전환을 가속화할 ‘AX 트랙’을 신설해 총 15개사를 선발한다. 선정 기업에는 최대 3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과 맞춤형 스케일업 지원, 보육공간 연계, 투자 유치 지원, 삼성전자 C-Lab Outside 추천 등 단계별 성장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C-Lab은 누적 매출 1조 원 이상, 4천 명 이상의 신규 고용, 5천억 원대 투자 유치 성과를 기록하며 지역 창업 생태계의 성장 엔진 역할을 해왔다. 참여 신청은 4월 9일까지 대구창업허브 누리집에서 온라인 접수로 진행된다.

GS25, 광화문 BTS 공연 특수로 매출 최대 4.8배 급증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지난 21일 광화문 인근에서 열린 BTS 공연 특수를 맞아 큰 폭의 매출 신장을 기록했다. 인근 주요 5개 점포의 매출은 직전 동요일 대비 233.1%, 객수는 181.2% 증가했다. 특히 공연장 이동에 가장 밀접한 점포의 경우 매출이 최대 378.4%까지 상승하며 뚜렷한 특수를 보였다. 관람객들이 이른 새벽부터 대기하면서 김밥, 생수 등 간편 먹거리 수요가 집중됐으며, 장시간 야외 대기에 필수적인 핫팩(5698.8%), 보조배터리(2016.9%) 등 실용 상품 매출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GS25는 이번 기간 동안 관람객들에게 식사, 간식, 방한용품 등을 한 번에 제공하는 ‘현장 편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며 관람 경험 향상에 기여했다는 분석이다.

경기도, 오픈이노베이션 참여 스타트업 모집
경기도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도내 스타트업의 혁신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 민간주도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참여 기업 모집에 나섰다. 올해 사업은 대·중견기업과 스타트업 간 협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심층 매칭 밋업을 두 차례로 확대하고, 기술 실증(PoC)뿐 아니라 비즈니스 가치 실증(PoV)까지 포함해 협업 모델의 완성도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참여 기업은 HD현대삼호, 현대건설, LG전자, 카카오모빌리티, SK에코플랜트 등 17개사로, 스타트업은 원하는 기업의 협업 과제를 선택해 지원할 수 있다. 최종 선정된 17개 과제는 각 기업의 인프라를 활용해 기술 검증과 사업화 가능성을 시험하게 된다. 경기도는 오픈이노베이션 서밋, IR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도 별도로 운영해 투자 유치 성과 창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모집은 4월 6일까지 진행되며, 4월 말 협약 체결 후 본격적인 실증 단계에 들어간다.

전남도, 바이오기업 성장 사다리 구축 나선다
전라남도가 바이오기업의 단계별 성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전남 바이오기업 스케일업 프로젝트’를 올해 신규 사업으로 추진한다. 전남바이오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창업 초기부터 글로벌 진출, 상장(IPO) 준비 단계까지 기업의 성장 수준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도는 총 22개 기업을 선정해 기업당 최대 5천만 원을 지원하며, 시제품 제작, 공정·제품 고도화, 마케팅, 시험·인증·임상, 지식재산권 확보 등 다양한 분야의 지원을 포함한다. 기업은 매출 규모에 따라 창업·도약·성숙 단계로 구분해 각각 창업 컨설팅과 초기 사업화, 글로벌 시장 진출, IPO 전략 수립 등 특화된 지원을 받게 된다. 신청은 3월 25일부터 31일까지 전남바이오진흥원을 통해 접수하며, 최종 선정 결과는 4월 발표될 예정이다. 전남도는 풍부한 바이오 소재와 연구·임상 인프라를 기반으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바이오기업을 집중 육성하고 바이오산업 거점으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미래차 무선통신, 청라서 성능·인증 한 번에”
인천 청라에 커넥티드카 무선통신 성능을 시험·인증할 수 있는 전문 인프라가 구축되면서 국내 기업의 미래차 기술 경쟁력 강화에 속도가 붙게 됐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청라 로봇랜드에 ‘커넥티드카 인증평가센터’를 개소하고, 자율주행·차량통신 분야의 핵심 기술을 국내에서 검증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센터는 V2X와 IVI 등 차량 무선통신 기술의 안전성과 적합성을 평가하는 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12종 중 9종의 장비 구축을 완료했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해외 기관에 의존하던 시험·인증 절차를 국내에서 처리할 수 있게 됐고, 기술 개발 초기 단계부터 검증까지 이어지는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센터는 향후 자동차 사이버보안 등 글로벌 규제 대응 분야로 기능을 확장해 미래차 산업 생태계 조성의 거점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인천시는 지역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뒷받침하는 전략적 기반시설로 육성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도심형 스마트팜 ‘대전팜’ 확대 추진
대전시가 도심 유휴공간을 활용한 스마트팜 프로젝트 ‘대전팜’을 추가로 구축하며 도시농업 모델 확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3월 새롭게 6개소의 스마트팜 조성을 마무리하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확대로 기존 기술연구형·테마형·실증형 3개소에 더해 총 9개소 규모의 네트워크가 완성됐다. 사업은 도심 공실을 농업 생산·유통·체험이 결합된 공간으로 전환해 스마트농업 기반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는 데 목적을 두고 추진됐다. 시는 지난해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을 통해 민간사업자를 공모해 사업장연계형, 나눔문화확산형, 자유제안공모형 등 다양한 형태의 스마트팜을 도입했다. 대전시는 이번 조성을 계기로 도시형 미래농업 생태계를 확장하고 지역 내 스마트농업 기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조선산업 AI 전환 본격화”
부산시가 조선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하기 위해 ‘AI 혁신 얼라이언스’를 공식 출범시키고 관련 기관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행사에는 시를 비롯한 12개 기관과 35개 기업이 참여해 인공지능 기반 공정 혁신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협약은 AI 기술 개발과 현장 실증, 데이터 표준화, 전문인력 양성, 정부 지원사업 공동 발굴 등을 핵심 내용으로 담고 있다. 부산시는 숙련 인력 고령화, 품질 편차, 디지털 인프라 부족 등 조선 중소기업이 겪는 구조적 문제를 AI 기술로 해결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특히 공정 데이터 분석, 불량 예측, 품질관리 자동화 등 AI 기반 제조혁신 모델을 현장 중심으로 확산해 생산성과 품질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시는 수요기업·공급기업·공공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개방형 협력 구조를 통해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국내외 연구기관과의 연계를 확대해 얼라이언스를 실질적 산업 플랫폼으로 발전시킬 방침이다.
<서울제로마켓> 사업 참여자 325곳 모집…친환경 소비 실천
서울시가 친환경 소비 확산을 위해 민간 제로웨이스트 매장을 지원하는 ‘서울제로마켓’ 활성화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서울디자인재단이 운영하는 서울새활용플라자는 ‘제로웨이스트 서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올해 신규·기존 매장 325곳을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서울에 기반을 둔 기업·소상공인·단체로, 다회용 배달용기 사용, 무포장 판매, 포장재 감축, 소분·리필 운영, 친환경 포장재 활용 등 6개 유형 중 한 가지 이상을 실천하는 매장이다. 선정된 곳에는 매장당 120만 원의 사업비가 제공되며, 포장재 구입비·운영 인건비·교육비·홍보비 등 다양한 항목을 지원받을 수 있다. 서울시는 2021년부터 675개 매장을 제로마켓으로 선정해 왔으며, 올해는 창업 준비 단계의 사업자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재단은 교육 프로그램과 매장 간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공동구매·홍보 등 자생력 강화도 추진한다. 신청은 4월 10일까지 이메일 접수로 진행되며, 서면 심의와 현장 점검을 거쳐 최종 선정된다. 서울새활용플라자는 업사이클링 문화 확산의 거점으로 자리 잡아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도 친환경 소비 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충남도, 올해 청년 창업·창직 지원 본격 시작
충남도가 지역 청년의 창업 정착을 돕기 위한 ‘2026년 청년 창업·창직 지원사업’을 본격 가동했다. 도는 18~19일 이틀간 총 65개 팀을 대상으로 설명회와 협약식을 열고 올해 지원 프로그램을 안내했다. 첫날에는 생활업종 중심의 ‘도전·성장패키지’ 참여자 45명이 참석해 예비 창업자와 기창업자를 나눠 협약 체결, 교육, 컨설팅, 신용보증 지원 절차 등을 공유했다. 둘째 날에는 기술 기반 창업팀 20명을 대상으로 사업비 집행 교육과 추진 절차 설명이 진행됐으며, 개별 면담과 네트워킹을 통해 참여자 간 교류도 강화했다. 도는 향후 선정 팀에 대해 진단 컨설팅, 단계별 창업 교육, 전문가 멘토링, 사업화 자금, 홍보·네트워킹 등 종합 지원을 제공해 실질적 성장을 돕는다는 계획이다. 충남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 창업가의 시장 안착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지역 내 창업 성공 사례를 확산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K-방산의 심장’ 경남도, 창업의 요람으로 전주기 지원
경상남도가 방위산업 분야의 혁신 창업을 촉진하기 위해 ‘방산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는 2024년 종료된 방산혁신클러스터의 성과를 이어가기 위한 후속 사업으로, 민간 기술이 국방 분야에 진입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장벽을 낮추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지난해 7개 기업을 선정해 기술개발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총 20억 원 규모로 10개 유망 중소·벤처기업을 추가 발굴한다. 초기 창업기업에는 과제당 약 3천만 원의 시제품 제작을 지원해 방산 시장 진입을 돕고, 성장·고도화 단계 기업에는 민간 기술의 방산 적용과 무기체계기업 연계 기술고도화 등 6개 과제를 지원할 계획이다. 경남도는 개발부터 실증, 사업화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체계를 구축해 지역 기업의 기술 경쟁력과 매출 확대를 동시에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방산부품 국산화, 품질 경쟁력 강화, 수출지원단 운영 등과 연계해 대기업 중심 구조를 강소기업 중심 생태계로 전환하는 전략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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