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NS 블루스카이는 AT 프로토콜(AT Protocol)이라는 오픈 소셜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사용자는 AT 프로토콜 기반 앱 간에 자신의 데이터를 공유해 사용할 수 있다. 콜리브리(Colibri)는 AT 프로토콜 기반 커뮤니케이션 앱으로, 채팅·음성 통화·영상 통화를 실행할 수 있다.
AT 프로토콜은 디스코드나 슬랙 등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기존 커뮤니케이션 앱과 유사한 UI로 완성됐다. 음성 통화와 영상 통화도 가능하다.
콜리브리에는 블루스카이 계정으로 로그인할 수 있다. 콜리브리 개인 데이터는 개인 데이터 서버인 PDS(Personal Data Server)에 저장되는 구조로 일반 블루스카이 사용자의 경우 블루스카이 운영팀이 호스팅하는 각 사용자용 PDS에 데이터가 저장된다. PDS를 셀프 호스팅하고 있는 경우에는 자신이 직접 관리하는 PDS에서 데이터를 관리할 수 있다.
콜리브리는 오픈 소스로 개발되고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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