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악 생성 AI인 에이스스텝 1.5 XL(ACE-Step 1.5 XL)이 4월 2일 오픈 모델로 공개됐다. 에이스스텝 1.5 XL은 지난 2월 등장한 에이스스텝 1.5 강화판으로 로컬 PC에서 실행해 보컬이 포함된 음악 등을 생성할 수 있다.
에이스스텝 1.5 XL은 파라미터 수 40억(4B) DiT 모델로 자연어로 지시하는 것만으로 보컬이 포함된 음악을 생성할 수 있다.
에이스스텝 1.5 XL은 오픈 모델로 개발됐으며 베이스 모델 acestep-v15-xl-base, 파인튜닝 완료 모델 acestep-v15-xl-sft, 증류 모델 acestep-v15-xl-turbo 3종이 배포되고 있다.
ACE-Step-1.5-xl is out now.
We scaled the DiT decoder to 4B. And it shows better audio quality, better prompt following, and better musicality. It still fast — 8 steps with turbo distillation.
What didn’t change:
– Same generation API, same LoRA training code, same everything… pic.twitter.com/P0YUFseEQ3— ACE Music (@acemusicAI) April 8, 2026
3종 모델의 간 주요 차이점을 보면 acestep-v15-xl-base는 다양성이 가장 높고 acestep-v15-xl-sft는 품질을 높인 대신 다양성이 낮아졌다. acestep-v15-xl-turbo는 빠르고 고품질 생성이 가능하지만 다양성과 파인튜닝 적합성은 낮은 편이다. 실행에 필요한 최소 VRAM 용량은 12GB이며 권장 VRAM 용량은 20GB 이상이다.
에이스스텝 1.5 XL은 에이스스텝 1.5와 동일한 워크플로를 재사용할 수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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