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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10월 1일 실시간 받아쓰기 AI MAI-Transcribe-2-Streaming을 출시했다. 경쟁 모델보다 오류율이 낮고 지연 시간도 짧다.

MAI-Transcribe-2-Streaming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처음 내놓은 실시간 받아쓰기 모델이다. 회사는 경쟁 모델보다 정확하고 빠르다는 점을 내세웠다.

제3자 평가기관 아티피셜애널리시스(Artificial Analysis) 성능 분석에 따르면 MAI-Transcribe-2-Streaming은 시험 대상 실시간 받아쓰기 모델 가운데 받아쓰기 오류율이 가장 낮았다. 받아쓰기를 마치기까지 걸리는 지연 시간도 비슷한 정확도를 지닌 모델보다 짧았다.

MAI-Transcribe-2-Streaming은 API로 쓸 수 있다. 2026년 말까지 이용료는 시간당 756원대(0.54달러)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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