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COLM 2026’서 AI 학습 최적화·경량화 연구 발표
카카오가 언어모델링 국제학회 ‘COLM 2026’에서 대규모 전문가 혼합(MoE) 모델의 학습 효율을 높이는 기술과 모델 크기를 줄이면서 성능은 끌어올리는 경량화 기술을 발표했다고 8일 밝혔다. 2024년 만들어진 COLM은 대규모 언어모델과 언어모델링 연구를 다루는 국제학회로, 카카오는 메인 컨퍼런스와 토크나이제이션 워크숍 ‘TokShop’에서 각각 연구 성과를 내놨다. 메인 컨퍼런스 논문은 대규모 MoE 모델 사전학습에 맞는 최적 학습률을 전체 학습 비용의 1% 안팎으로 예측하는 방법을 담았다. MoE는 고성능 LLM의 핵심 구조로 꼽히지만 학습 설정에 관한 공개 연구가 부족해 비용 부담과 시행착오가 따랐다. 카카오는 소규모 모델에서 찾은 설정을 대규모 모델로 넓히는 ‘뮤-매개변수화’ 기법을 MoE 구조에 맞게 적용했고, 이 방법은 ‘Kanana-2.6-155b-a17b’ 모델이 10조 토큰까지 안정적으로 학습하는 데 실제로 쓰였다. TokShop에서 공개한 ‘BBT’는 기존 BPE 방식 대신 바이트 단위를 활용하는 구조로, 비교 실험에서 파라미터 수를 20.2~40.4% 줄이면서 테스트 성능은 2.7~6.6% 높였다. 오탈자 대응력과 학습하지 않은 언어로의 전이 성능도 좋아져 온디바이스 환경에서의 활용이 기대된다. 카카오 관계자는 “이번 연구들은 AI 모델의 성능을 유지하거나 향상시키면서도 학습 및 운영 비용을 낮출 수 있는 실용적인 해법을 제시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알로스타, 강서푸드뱅크마켓에 건강 도시락 1000개 기부
AI 헬스케어 스타트업 알로스타가 지난달 23일 강서푸드뱅크마켓에 900만 원 상당의 ‘팀키토’ 도시락 1,000개를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취약계층의 영양 사각지대를 줄이려는 취지에서 이뤄졌다. 장이 예민하거나 소화기 질환을 앓는 이웃은 먹을 수 있는 음식이 많지 않아 균형 잡힌 식사를 하기 어렵다는 점을 고려했다. 기부한 도시락은 장에 부담을 주는 발효성 당류를 줄인 저포드맵 식단과 지중해식 중심의 저속노화 식단으로 꾸려졌다. 전자레인지에 데우기만 하면 먹을 수 있어 조리가 어려운 1인 가구나 어르신도 쉽게 끼니를 챙길 수 있다. 도시락은 강서푸드뱅크마켓을 거쳐 지역 저소득층과 돌봄이 필요한 이웃에게 차례로 전달된다. 알로스타는 취약계층의 식단이 라면, 밀가루, 유제품 등에 치우치기 쉽고 장이 예민한 사람은 자신에게 맞는 음식을 고를 기회조차 부족하다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조범석 강서푸드뱅크마켓 센터장은 “건강을 세심하게 고려한 도시락 기부는 흔치 않은 만큼, 식단 관리가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 세계 1억 명의 건강 주권 회복’을 미션으로 내건 알로스타는 AI 기반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기부를 계기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늘려갈 계획이다.

엘리스그룹, 모듈형 AI 데이터센터 ‘PMDC’ 상표 등록
AI 풀스택 기업 엘리스그룹이 자체 개발한 모듈형 AI 데이터센터 ‘PMDC’의 상표권 등록을 마쳤다고 8일 밝혔다. 엘리스그룹은 지난달 17일 ‘PMDC’ 상표권을 등록했으며, 이를 발판으로 5년 동안 쌓아온 ‘엘리스 PMDC’의 기술력과 브랜드 경쟁력을 더 키울 계획이다. 엘리스그룹은 2021년 직접 설계한 모듈형 AI 데이터센터에 ‘PMDC’라는 이름을 붙여 개발하고 운영해왔다. 엘리스 PMDC는 서버와 전력, 냉각, 네트워크 등 핵심 설비를 공장에서 미리 만든 뒤 전력과 부지가 마련된 현장에 빠르게 설치하는 방식의 데이터센터 솔루션이다. 고성능 GPU의 열을 식히는 직접수랭식 냉각(DLC)과 온수 냉각 기술도 계속 발전시키고 있다. 여기에 독자 개발한 AI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ECI’를 더해 데이터센터 구축부터 GPU 클러스터 운영과 관리까지 한 번에 지원하는 통합 AI 클라우드 인프라 역량을 갖췄다. 현재 구축 중인 부산 제조 산단 엣지 AI 데이터센터 등 실제 적용 사례도 늘고 있다. 회사는 PMDC를 바탕으로 국내 AI 인프라를 넓히는 한편 해외 진출에도 속도를 낼 방침이다. 모듈형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 운영 기술을 결합해 국내에서 만든 AI 연산 자원을 해외에 공급하는 사업 모델도 추진한다. 김재원 엘리스그룹 대표는 “이번 상표권 등록을 계기로 PMDC의 기술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함께 강화하고, 국내외 AI 인프라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지앤아이소프트, ‘판타지포유’ 재론칭 앞두고 사전예약 시작
지앤아이소프트가 다크 판타지 MMORPG ‘판타지포유’의 사전예약을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판타지포유는 1999년 서비스를 시작해 인기를 모은 초창기 온라인 게임으로, ‘세기말 다크 판타지의 귀환’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당시 세계관과 플레이 감성을 살려 PC·모바일 크로스 플랫폼 게임으로 다시 나온다. 이번 사전예약은 전화번호만 남기는 데 그치지 않고 퀴즈와 퍼즐 미션을 하나씩 완료할 때마다 보상이 늘어나는 방식이어서 사전예약 자체가 게임의 첫 퀘스트 역할을 한다. 참여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휴대전화 번호를 등록하면 되고, 구글플레이와 앱스토어, 원스토어에서도 사전등록할 수 있다. 갤럭시스토어는 차례로 열린다. 전화번호를 등록하면 정식 서비스 뒤 중급 보석 11회 소환권 2개 등을 받는다. 구글이나 애플 계정으로 로그인해 무작위로 나오는 퀴즈 3문제를 풀면 특수 장신구 선택권, 각종 강화석, 100만 골드 등이 지급되고, 이어 직소 퍼즐 3개를 모두 맞추면 중급 보석 11회 소환권과 별빛 망원경 등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박제홍 판타지포유 개발총괄 팀장은 “지난 CBT에서 수집한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안정적인 정식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사전예약과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공식 라운지에서 볼 수 있다.

HPE, 차세대 AMD 기반 서버 4종 공개
HPE가 6세대 AMD EPYC 서버 CPU를 장착한 ‘HPE 프로라이언트 Gen13’ 서버 4종을 8일 내놨다. 새 제품군은 컴퓨팅, 메모리, I/O 성능을 끌어올려 기업이 에이전틱 AI와 추론, 분석, 가상화, 시뮬레이션 작업을 더 빠르게 처리하도록 돕는다. 보안 강화와 운영 간소화도 함께 지원한다. ‘DL585a’는 더블 와이드 PCIe GPU를 최대 8개 탑재할 수 있는 고밀도 플랫폼으로 AI 추론과 RAG 미세 조정 등에 적합하다. ‘DL525’는 최대 256코어 프로세서를 단 1U 싱글 소켓 시스템으로 사기 탐지와 시뮬레이션 같은 데이터 집약 작업에 맞춰졌다. OCP 표준을 따른 ‘XD245’는 4노드 직접 수랭식, ‘XD285’는 2노드 공랭식 설계로 랙 집적도를 높였다. 보안 측면에서는 업계 최초라고 내세운 자동 자체 암호화 드라이브(Auto-SED), 두 명의 승인을 받아야 하는 다중 사용자 승인(MPA), 서버 통신 경로까지 보호하는 양자 내성 암호 대응 기능을 담았다. 출시는 DL525가 올해 안, DL585a가 2027년 초이며 XD245와 XD285는 2027년 중으로 잡혔다. 크리스타 새터스웨이트 HPE 컴퓨팅 부문 수석 부사장은 “기업들은 운영 복잡성이나 리스크를 늘리지 않고도 에이전틱 AI 및 추론에 대한 투자를 비즈니스 가치로 전환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경기혁신센터, 제45회 창업가정신포럼 성료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난달 22일 판교 배민스타트업스퀘어에서 ‘제45회 창업가정신포럼’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창업가정신포럼은 창업가정신을 키우고 창업기업 간 교류를 활발하게 하려고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이번 행사는 경기혁신센터가 주최하고 우아한형제들이 운영하는 배민스타트업스퀘어가 장소를 제공했다. 배민스타트업스퀘어와 판교 창업존 입주기업, 경기혁신센터 보육기업 등이 참여했다. ‘선배창업가에게 듣는 스타트업 성장 전략과 실제 경험’을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는 의료 AI 기업 뷰노 공동창업자인 김현준 VYTE 대표가 연사로 나섰다. 김 대표는 대기업 연구원에서 창업가로 변신한 계기부터 기술 제품화, 시장 진입, 상장과 엑시트까지 겪은 일을 공유했다. 그는 뛰어난 기술을 사업 성과로 이어가려면 풀려는 문제와 고객이 돈을 내는 구조를 분명히 정해야 한다고 강조했고, 투자 유치가 인재 확보와 성과로 연결되는 선순환 구조도 설명했다. 질의응답에서는 유료 고객 전환 시점, 창업 초기 스트레스 관리, 성장 단계별 네트워크 구축 등 참여기업의 실질적인 고민을 다뤘고, 이어서 네트워킹 시간도 가졌다. 경기혁신센터는 앞으로도 창업기업이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을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램리서치, 한국 반도체 생태계 협력 확대
램리서치가 한국에서 생산한 반도체 제조용 챔버 15,000호기를 출하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 국내 협력사에서 1조 원 넘는 제품과 서비스를 조달한 데 이은 성과다. 회사는 이번 발표를 처음 연 ‘램리서치 서플라이어 심포지엄 코리아’에서 했으며, 행사에는 국내 협력사와 고객사, 파트너사, 정부 관계자가 모여 반도체 생태계 협력을 강화할 방안을 논의했다. 국내 최대 전공정 반도체 장비 생산기업인 램리서치는 경기도 오산, 화성, 용인의 생산시설 3곳에서 지난 15년 동안 증착·식각 장비를 만들어왔다. 국내 공급망 네트워크에는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약 100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으며, 수도권을 넘어 다른 지역 기업으로도 협력을 넓히고 있다. 하나벤처스와 램캐피탈이 함께 세운 ‘램리서치-하나 반도체 유니콘 펀드’도 출범했다. 램리서치가 국가 단위로 처음 내놓은 전략적 반도체 투자 프로그램으로, 제조 AI, 로보틱스, 첨단 패키징, 신소재 분야 국내 스타트업에 투자하고 기술 검증과 사업화, 해외 진출까지 지원한다. 1989년 한국에 들어온 램리서치는 2025년 기준 국내에서 13조 원 이상의 경제적 효과를 냈고, 직간접적으로 2만 5,000개가 넘는 일자리를 만드는 데 기여한 것으로 분석됐다. 팀 아처 램리서치 회장 겸 CEO는 “더욱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고객이 요구하는 속도와 업계가 필요로 하는 혁신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에이아이웍스, ‘스타트 트랙 위크 2026’서 초기 창업가 대상 강연
AI 데이터·솔루션 전문기업 에이아이웍스는 윤석원 대표가 8일 서울 강남구 역삼로 창업가거리 일대에서 열리는 ‘스타트 트랙 위크 2026’의 ‘강남 스타트트랙 포럼’에서 초기 스타트업 대표들을 상대로 강연한다고 밝혔다. 스타트 트랙 위크는 강남구가 역삼로 창업지원기관들과 손잡고 2021년부터 열어온 창업 축제다. 올해는 강남 취·창업허브센터, 포스코홀딩스 체인지업그라운드, 한국엔젤투자협회 팁스타운이 함께한다. 윤 대표는 이날 오후 1시 체인지업그라운드 서울에서 ‘AI 시대, Micro Lean Process로 설계하는 초고속 성장’을 주제로 아이트럭 정혜인 대표와 함께 무대에 오른다. 강연에서는 소수정예 조직의 업무 방식과 빠른 실행·검증, AI·자동화 도구 활용 경험을 소개한다. 이는 금융, 의료, 통신, 공공 분야에서 AI 모델과 에이전트의 개념검증(PoC)을 수행하며 쌓은 노하우다. 회사는 이 자리에서 KOLAS 시험성적서 서비스도 함께 알린다. 에이아이웍스는 2022년 1월 한국인정기구(KOLAS)에서 소프트웨어 시험기관으로 인정받았고, 지난달까지 시험성적서를 420건 넘게 발급했다. 발급까지는 신청 후 2주 정도 걸리며, 일정이 급하면 3일 안에 받을 수 있는 급행 서비스도 있다. 윤석원 대표는 “소수 인원이 빠르게 실행하고 검증하는 경험을 후배 창업자들과 나누고, 제품 성능을 객관적으로 입증하는 시험성적서도 필요한 곳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넥스트그로스, 엔디렉션과 라이프테크 투자 펀드 결성
라이프테크 벤처 자본유치 솔루션 전문기업 넥스트그로스가 환경 컨설팅 전문기업 엔디렉션과 손잡고 유망 벤처기업에 전략적으로 투자할 ‘넥스트디렉션 투자조합’을 결성했다고 8일 밝혔다. 이 펀드는 푸드, 바이오·헬스, AI, 에너지·환경을 아우르는 라이프테크 분야에 집중해 상장 가능성이 큰 벤처기업과 시장 점유 확대가 기대되는 스타트업을 찾아 투자한다. 업무집행조합원(GP)을 맡은 넥스트그로스는 투자기업의 기업공개(IPO)와 후속 투자 유치를 적극 돕고, 엔디렉션과 협력해 사업 성과를 높일 수 있도록 직간접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펀드는 2027년 상반기부터 투자처를 발굴해 되도록 그해 안에 주요 투자를 끝낸다는 목표로 운영된다. 넥스트그로스가 현재 맡고 있는 여러 정부·지자체 사업과도 연계해 투자 대상 기업을 찾을 예정이다. 넥스트그로스는 라이프테크 기업이 성장 과정에서 넘어야 하는 시장 적합성 확보, 자금 조달, 상장이라는 세 관문을 돌파하도록 돕는 ‘Fit. Fund. Float.’ 솔루션을 제공하며 벤처투자도 함께하고 있다. 최근 3년간 누적 1,000억 원이 넘는 자본을 유치했고 코스닥 상장 사례도 냈다. 대표 펀드매니저인 임병을 넥스트그로스 대표는 “최선의 결단과 적극 성장 지원을 통해 투자자와 기업 모두 성장하는 기회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투자 검토를 원하는 기업은 넥스트그로스 홈페이지에 IR 자료를 첨부해 문의하면 된다.

스포티파이, 롱샷 컴백 맞아 ‘스포티파이 클로저 with 롱샷’ 개최
글로벌 오디오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가 ‘스포티파이 클로저’의 다음 주인공으로 롱샷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롱샷은 다음 달 10일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공연한다. ‘스포티파이 클로저’는 국내 유망 아티스트를 알리고 팬들이 아티스트를 더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도록 스포티파이가 새로 선보인 프로그램이다. 새 음악으로 컴백을 앞둔 롱샷은 이번 무대에서 팬덤 ‘샷티’와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공연에서는 이번 무대를 위해 따로 짠 셋리스트와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대표곡을 들려준다. 중간에는 멤버 오율, 률, 우진, 루이가 그동안의 음악 여정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공연장 곳곳에는 팬들이 이날을 기념하고 무대 밖 롱샷의 모습을 알아갈 수 있는 체험 공간도 꾸며진다. 롱샷은 “‘스포티파이 클로저’에서는 새로운 음악에 담긴 다양한 이야기를 직접 들려드리고 팬들과 한층 더 가까이 교감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고 말했다. 공연 뒤에는 주요 무대와 현장 대화를 담은 영상이 스포티파이에 공개돼 해외 팬들도 롱샷의 음악과 이야기를 접할 수 있다. 참여 방법과 행사 소식은 스포티파이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AI서머리] 마스오토, 美교통부와 자율주행 트럭 상용화 논의‧인터디멘션, 알짜경매 출시](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10/261008_MARS-AUTO_502050250_slimpic.webp?resize=350%2C250&ssl=1)

![[AI서머리] DHP 2026 11월 개최‧카이헬스, 인도 Indira IVF와 협력 MOU](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10/261008_pinkfong.com_5023050205_slimpic.webp?resize=350%2C250&ssl=1)
![[AI서머리] CCK솔루션, 리벨리온 투자 유치‧웨이비나, 서울대기술지주 2억원 투자 유치](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10/261008_group-ib.com-_050205025.jpg?resize=350%2C250&ssl=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