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센터, ‘모두의 창업 2차’ 출범식 열고 본격 출발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20일 제주센터 J스페이스와 제주대학교에서 전 국민 창업 오디션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출범식과 오리엔테이션을 열었다. 아이디어 심사를 통과해 1라운드 오디션에 오른 제주지역 진출자들에게 사업 취지와 지원 방향, 운영기관별 보육계획을 알리기 위한 자리로, 일반기술트랙은 제주센터에서, 로컬트랙은 제주대 아라홀에서 따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일반기술 100명과 로컬 125명 등 진출자 225명과 넥스트챌린지, MYSC, 제주대 창업보육센터, 메이크공육사 등 운영기관이 함께했다. 1부에서는 심사 총평과 선배 창업가 격려가 이어졌고 전국 17개 시·도에 온라인으로 생중계됐으며, 2부에서는 단계별 지원 내용과 운영기관별 프로그램이 소개됐다. 진출자들은 창업활동자금과 책임멘토링 등을 받으며 사업계획을 다듬게 된다. 이번 2차 공모에서 제주는 일반·기술 분야 892명, 로컬 분야 624명이 지원해 1차보다 신청이 약 28% 늘었다. 전국 도전 건수 중 제주 비중은 1.6%로, 전체 인구 대비 비중인 약 1.3%를 웃돌았다. 제주도와 제주센터는 선정되면 4년간 국비 600억 원을 받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 공모도 준비하고 있다. 이병선 대표이사는 “도전자들의 아이디어가 실제 사업화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솔트웨어, 데이터브릭스·데이터독과 AI 에이전트 구축·운영 세미나 개최
AI·데이터 플랫폼·클라우드 전문기업 솔트웨어가 데이터브릭스, 데이터독과 손잡고 AI 에이전트 구축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을 다루는 공동 세미나 ‘AI Agent End-to-End, 데이터에서 운영까지’를 열었다. 이번 세미나는 기업이 AI 에이전트를 들여오면서 마주하는 데이터 연결과 구축, 성능 모니터링, 운영 관리 문제를 짚고 해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기업의 AI 에이전트 도입이 늘면서 사내 곳곳에 흩어진 데이터를 어떻게 연결해 활용할지, 구축한 에이전트의 성능과 응답 품질을 어떻게 관리할지가 주요 과제로 떠올랐다. 발표에서 데이터브릭스는 자사 데이터 인텔리전스 플랫폼과 대화형 분석 도구 ‘지니(Genie)’를 활용해 분산된 사내 데이터를 자연어로 조회하고 AI 에이전트와 연결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데이터독은 데이터 파이프라인과 AI 에이전트의 성능, 응답 품질, 토큰 사용량과 비용을 모니터링하는 방안을 설명했다. 솔트웨어는 두 회사의 기술을 묶은 AI 에이전트 구축·운영 전략을 내놨다. 고객 프로젝트에서 확인한 구축 패턴과 실제 적용 때 따져봐야 할 점을 바탕으로 에이전트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관리 방안도 공유했다. 행사에서는 개발과 구축뿐 아니라 실제 기업 환경에서의 운영 관리도 비중 있게 다뤄졌다. 이정근 솔트웨어 대표는 “앞으로도 솔트웨어가 축적해 온 클라우드·데이터 구축 및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의 AI 도입과 활용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카카오, 이용자 소통 페이지 ‘카카오톡은 지금’ 개편
카카오가 이용자와의 소통을 늘리고 카카오톡이 바뀌어 가는 과정을 알리기 위해 지난 8월 만든 ‘카카오톡은 지금’ 페이지를 새롭게 단장했다. 이번 개편으로 이용자가 카카오톡에 대한 의견을 직접 보낼 수 있는 창구가 생겼으며, 페이지 아래쪽 입력란에 의견을 적어 제출하면 된다. 이용자 의견이 실제 서비스 개선으로 어떻게 이어졌는지 보여주는 사례도 함께 소개했고, 앞으로도 의견을 듣고 고쳐 나가는 과정을 계속 공유할 예정이다. 카카오는 개편과 함께 정기 업데이트로 여러 편의 기능을 추가했다. 이제 메시지 입력창에서 원하는 글자나 문구를 골라 굵게, 기울임, 취소선, 목록 같은 서식을 넣을 수 있다. 오픈채팅방에서 새 메시지 배지 알림을 끄면 앱 아이콘과 하단 탭의 숫자가 더 이상 늘지 않는다. 미니 이모티콘 조합 탭에서는 여러 조합을 살펴보고 채팅방에 곧바로 보낼 수 있으며, 서브 디바이스로 휴대폰도 등록할 수 있게 됐다. 새 기능은 카카오톡 v26.9.0 이상에서 쓸 수 있다. 카카오는 ‘유저퍼스트’ 활동의 하나로 그동안 친구목록 펼치기·접기 복원, 채팅방 폴더별 알림 설정, 오픈프로필 생성 개수 확대 등 이용자 요청을 서비스에 반영해 왔다. 카카오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용자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의견을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는 과정을 꾸준히 공유해 더 나은 카카오톡 이용 경험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트레이스위브, 30억원 시드 투자 유치
온디바이스 AI 스타트업 트레이스위브가 30억 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글로벌 극초기 벤처캐피털 앤틀러코리아가 밝혔다. 이번 라운드에는 미래에셋캐피탈과 쿼드벤처스, 네이버 D2SF가 참여했고, 기존 투자사인 앤틀러코리아도 5억 원을 추가로 투자했다. 2025년 10월 법인을 세운 지 1년 만에 기업가치 300억 원을 인정받았다. 트레이스위브는 앤틀러코리아 7기 프로그램에서 팀을 꾸리고 프리시드 투자를 받은 AI 원천기술 기업이다. 자동차와 로봇, 드론 같은 피지컬 엣지 기기와 스마트워치, AR 글래스 같은 디지털 엣지 기기에 들어갈 기술을 개발한다. ETH 취리히와 KAIST 출신 연구진이 아키텍처 설계부터 사전학습, 추론 엔진까지 모두 직접 만들고, 구글과 42dot에서 전략을 맡았던 대표가 영업을 이끈다. 핵심 기술인 포스트 트랜스포머 아키텍처 ‘Phase-TITAN’은 KV 캐시를 쓰지 않고 고정된 크기의 메모리만으로 기기 안에서 추론한다. 그만큼 클라우드 호출 비용이 들지 않고 응답이 빠르며 데이터가 외부로 덜 나간다. 회사 자체 시험에서 차량용 에이전트는 CPU 싱글코어와 1GB 이하 메모리만으로 작동했다. 현재 미국 전장 소프트웨어 기업과 성능을 검증하고 있으며, 완성차 그룹의 자율주행 계열사와는 유료 PoC를 마쳤다. 박재영 대표는 “산업이 실제로 겪는 문제를 아키텍처부터 다시 설계해 푸는 과정을 함께할 엔지니어를 찾고 있다”고 말했다.

마코빌 안솔희·김미정 연출, ‘안전드림’ 최우수상 수상
글로벌 키즈 IP ‘치타부’ 제작에 참여하는 마코빌의 안솔희·김미정 연출이 아이의 시선으로 풀어낸 안전교육 영상으로 방송콘텐츠진흥재단의 ‘2026년 제4회 공익 영상공모전 안전드림’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20일 성암아트홀에서 열렸다. 공영홈쇼핑이 후원하는 안전드림은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공모전으로, 올해는 1~3분 길이의 안전 주제 영상을 받아 대상과 최우수상 등 모두 10편을 뽑았다. 수상작 ‘아이들 안전사고의 시작, 우리가 이해하지 못한 마음?’은 2분 49초 분량의 2D 동요 애니메이션이다. 세제를 젤리로 착각한 한 살 아기, 엄마를 따라 하려고 화장대에 올라간 세 살 아이, 퀵보드로 속도를 내는 다섯 살 아이 등 어른 눈에는 사고로 보이는 상황을 아이의 호기심으로 다시 그렸다. “안 돼 안 돼” 후렴 뒤에는 연령별 발달 특성을 설명하는 내레이션과 안전수칙이 이어진다. 아이는 노래와 율동으로 안전수칙을 익히고 부모와 교사는 아이 행동의 배경을 이해하도록 꾸며 가정과 어린이집, 유치원에서 모두 활용할 수 있다. 마코빌은 누적 조회수 100억 뷰 돌파를 앞둔 ‘치타부’와 페이퍼 크래프트 브랜드 ‘아르미 공작소’를 운영하는 콘텐츠 IP 기업이다. 이주현 마코빌 대표는 “아이들의 안전은 ‘하지 마’라는 말보다 아이의 마음을 먼저 이해하는 데서 시작된다는 메시지에 깊이 공감한다”고 말했다.

웨이온, ‘기보스타밸리’ 선정…동남아 수출 지원 확대
AI 기반 바이어 발굴 B2B 솔루션과 웨비나 플랫폼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웨이온이 기술보증기금의 ‘기보스타밸리’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기보스타밸리는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기업에 성장단계별 보증 우대 등을 제공하는 기술보증기금의 육성 프로그램으로, 웨이온은 지난 15일 기술력과 성장성을 인정받아 선정됐다. 웨이온은 이를 계기로 바이어 발굴 솔루션 ‘리드나우’와 웨비나 플랫폼 ‘웨비나우’를 활용한 수출 지원 서비스를 고도화한다. 두 서비스의 연계를 강화하고 바이어 추천과 다국어 상담, 견적·후속 영업 기능을 개선해 수출기업이 바이어를 찾고 거래를 협의하는 과정을 효율적으로 만들 계획이다. 첫 공략지는 베트남으로, K-뷰티와 K-푸드 기업을 중심으로 지원을 늘린다. 현지 영업 인력을 늘리고 유통·인증·물류 파트너와의 협력도 강화해, 온라인에서 찾은 바이어와 현지 미팅을 주선하고 상담 이후 견적 협의까지 이어지도록 운영 체계를 손볼 예정이다. 첫 수출 이후에도 재주문과 유통망 확장을 돕고, 베트남에서 검증한 모델을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시장으로 넓혀갈 방침이다. 주광수 대표는 “베트남에서 쌓은 경험에 두 서비스의 역량을 더해 동남아 진출의 문턱을 낮추고, 고객사의 수출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태스킹, AI 기반 임베디드 디버깅 솔루션 ‘winIDEA AI Kit’ 출시
글로벌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개발 도구 기업 태스킹(TASKING)이 실제 하드웨어 디버깅에 AI를 쓸 수 있도록 한 ‘winIDEA AI Kit’를 정식으로 내놨다. 임베디드 개발 현장에서도 AI 활용이 빠르게 늘고 있지만, 실제 MCU에서 프로그램이 멈추거나 태스크 실행이 늦어지는 원인을 찾으려면 프로세서 상태와 메모리, 실행 흐름, 타이밍 데이터를 함께 따져봐야 해 여전히 개발자의 판단에 기대는 경우가 많다. winIDEA AI Kit는 MCP(Model Context Protocol)로 AI 에이전트와 태스킹의 winIDEA 디버깅 환경을 연결한다. 개발자가 자연어로 분석 목적을 입력하면 AI 에이전트가 winIDEA 기능을 불러와 실제 디버깅 세션에서 얻은 데이터로 문제를 조사한다. 예를 들어 CPU를 가장 많이 쓰는 OS 태스크를 찾아달라고 하면 타이밍 분석 기능으로 측정 데이터를 모아 부하가 큰 태스크를 가려낸다. 소스코드와 오류 메시지로 원인을 추론하던 기존 AI 코딩 도구와 달리 실제 실행 데이터를 분석 근거로 삼는다는 점이 다르다. 솔루션은 winIDEA MCP 서버와 SDK 문서, 임베디드 작업용 ‘Skills’로 구성되며, Trace와 Timing, Code Coverage 측정도 자연어로 처리할 수 있다. 특정 AI 모델이나 IDE에 묶이지 않아 로컬 LLM과 클라우드 LLM 가운데 골라 쓸 수 있다. 회사는 이 솔루션이 자동차와 산업용 임베디드 시스템 개발에서 효율을 높이고 개발 비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서울투자진흥재단, ‘2026 서울투자서밋’ 마무리
서울투자진흥재단이 지난 19일부터 이틀 동안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연 글로벌 투자 유치 행사 ‘2026 서울투자서밋’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서울: 글로벌 자본과 혁신이 만나는 곳’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에는 싱가포르 국부펀드 계열 투자사와 프랑스 일리오스 캐피탈 등이 참여했다. 해외 출자자(LP) 22명과 벤처캐피털 52명을 포함해 국내외 투자자 120여 명이 모였으며, 이들의 운용자산을 합치면 약 1066조 원에 이른다. 올해는 초기 스타트업 위주였던 VC 중심 구성에서 벗어나 글로벌 헤지펀드와 대형 자산운용사, 패밀리오피스 등 상장 전후 단계의 대규모 자본까지 참여 범위를 넓혔다. 첫날에는 코그나이트 공동설립자 욘 마커스 레르빅이 기조연설을 맡았고, 플뢰르 펠르랭 전 프랑스 장관 등이 연사로 나섰다. AI·로봇·반도체, 바이오·헬스케어, 라이프스타일, 딥테크, 핀테크 등 5개 분야 유망기업 41곳이 IR 피칭에 나섰으며, 이틀 동안 성사된 1대1 투자 상담은 100여 건이었다. 둘째 날에는 해외 LP와 국내 VC가 함께한 파트너십 워크숍, 헤지펀드·자산운용사 대상 세미나가 열렸다. 익선동 한옥거리 탐방과 찜질방 체험 같은 문화 교류 프로그램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재단은 전담 사후관리 체계를 가동해 상담이 실제 투자로 이어지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이지형 이사장은 “현장에서 논의된 투자 상담들이 실질적인 투자 유치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글로와이드, ‘로컬에디터 이천’ 1기 마무리
지역 콘텐츠·일경험 창출 분야 소셜벤처 글로와이드가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21일까지 운영한 ‘2026 로컬에디터 이천’ 1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끝냈다. 로컬에디터는 참가자가 자신의 취향과 경험을 살려 지역의 새로운 가능성을 찾고 이를 콘텐츠와 서비스로 만들어보는 실무형 교육 과정이다. 이번 과정은 온·오프라인으로 10회, 모두 40시간 동안 진행됐고 지역 탐색과 아이디어 발굴, 콘텐츠 기획, AI 바이브코딩을 활용한 웹페이지 제작까지 이어졌다. 정해진 관광 코스를 소개하는 대신 참가자 개인의 관심사를 지역 콘텐츠의 출발점으로 삼았다는 점이 특징이다. 참가자들은 설봉호 등 이천 곳곳을 직접 둘러본 뒤 러닝 코스, 아이 동반 여행 코스, 20대 데이트 코스, 대중교통으로 다니는 뚜벅이 여행 코스 등을 기획했다. 이어 이용 대상과 동선, 필요한 정보를 정리하고 AI와 대화하며 코드를 만드는 바이브코딩으로 아이디어를 웹페이지로 구현했다. 만족도 조사에서 전체 만족도와 추천 의향은 각각 5점 만점에 4.83점이었고, ‘지역을 바라보는 관점이 달라졌다’는 항목은 4.92점으로 가장 높았다. 글로와이드는 이천 1기의 12개 프로젝트와 앞서 서울 구로에서 진행한 4개 프로젝트를 온라인 아카이빙 페이지 ‘LOCALWIDE ARCHIVE’에 공개했다. 채승희 대표는 “앞으로도 지역과 사람의 가능성을 연결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지속 가능한 일경험 생태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경기혁신센터·마이크로소프트, 스타트업 10곳 싱가포르 진출 지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김원경)가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국내 AI 스타트업 10곳의 싱가포르와 동남아 시장 진출을 돕는다. 경기혁신센터는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 동안 싱가포르 현지에서 ‘2026 AroundX 마중 싱가포르 파트너십 로드쇼’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로드쇼는 중소벤처기업부의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 ‘AroundX’의 하나로 마련됐다. 참여 기업들은 출국 전에 1:1 사전 진단과 두 차례의 피칭 컨설팅을 받았고, 현지 투자자 및 잠재 고객사와의 매칭도 미리 마쳤다. 현지 일정은 아시아 대표 기술 행사인 ‘SWITCH 2026’(27~29일) 기간에 맞춰 짜였다. 26일에는 싱가포르 정보통신미디어개발청(IMDA)이 주관하는 CXO 대상 쇼케이스에 참가한다. 27일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싱가포르 오피스에서 ‘Microsoft Foundry’와 ‘GitHub Copilot’ 기술 세션을 듣고 현지 파트너사와 1:1 미팅을 갖는다. 마지막 날인 29일에는 스타트업 IR 피칭과 현지 기관의 ‘리버스 피칭’을 함께 진행하는 ‘AroundX 오픈하우스’가 열린다. 참가 기업은 루모스, 모컨, 비바시티, 새빌, 심플리파이, 에뜨왈, 퀀터스테크놀로지스, 폼이즈, 플릿튠, 하이퍼스타다. 김원경 대표이사는 “철저한 사전 매칭부터 현지 밀착 미팅, 그리고 귀국 후 후속 사업화까지 끊김 없이 이어지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AI서머리] VC협회-한국장학재단 협력 체계 구축‧채널톡, 보이스 알프 출시](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10/261021_kvca.or_.kr_0502350025_slimpic.webp?resize=350%2C250&ssl=1)
![[AI서머리] D2SF, 트레이스위브에 투자‧비영리스타트업 콘퍼런스 2026 개최](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10/261021_asan-nanum.org_000004_slimpic.webp?resize=350%2C250&ssl=1)
![[AI서머리] 스카이랩스, ‘보정 없는 혈압 반지’ 상용화 추진‧스퀘어스, 제클 베타 출시](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10/261021_1dsb.com_000001_slimpic.webp?resize=350%2C250&ssl=1)
![[AI서머리] DHP·아웃썸, 실리콘밸리 부트캠프‧문페이, 두나무와 협력 추진](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10/261021_DHP_5023050205_slimpic.webp?resize=350%2C250&ssl=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