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지난 10월 21일 발사에 성공했습니다. 물론 고도 700km 목표에는 도달했지만 3단에 장착한 7톤급 액체 엔진이 목표로 했던 521초 동안 연소되지 못하면서 475초에 조기 종료되면서 위성모사체가 지구 저궤도에 안착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 비행 과정은 정상적으로 수행됐고 국내 독자 개발 발사체 첫 비행 시험이라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2013년 140톤급인 나로호 발사에 이어 8년 만에 300톤급 누리호 발사를 했다는 건 300톤급 발사체 개발에만 평균 7년이 걸렸던 우주 강국에 비해 우리 기술력 발전이 뒤지지 않는다는 걸 보여주고 있습니다.
콘텐츠 스타트업 투자 전략 핵심은?
"K콘텐츠 진짜 인기의 시작은 2024년부터라고 보고있으며 앞으로 5~10년이 기회입니다." 김범수 스마트스터디벤처스 부대표는 31일 선릉 북쌔즈에서 열린 엔젤리더스라운지 엔젤미라클모닝에서 문화·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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