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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해군 특수 부대 해상 훈련에 참가하고 소형 보트에서 가상 적함에 뛰어내린다. 그래비티인더스트리(Gravity Industries)가 개발한 제트수트를 이용해 고속으로 이동하는 배에서 다른 배로 하늘을 날아 이동하는 미션에 성공한 것.

제트수트를 개발한 리처드 브라우닝은 원래 영국 해병대 예비역. 그래서인지 영국 해병대 2명과 함께 이런 시도에 나섰다. 배 끝에서 뒤로 날아올랐는데 허리와 양팔 제트수트 부품을 조금 개선한 것으로 보이며 목적지에 내린 뒤 허리에 장착할 수 있게 개선했다.

해병대 훈련 이전에는 50km/h 고속 이동 중에 이뤄진 것이어서 실제 체감 속도는 훨씬 빠르게 느껴질 수 있다. 더구나 공중 이동을 하기 때문에 상당한 담력과 운동 능력을 필요로 할 수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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