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 프라운호퍼 IOSB(Fraunhofer IOSB)가 자율주행 지원 기능 완성도를 크게 높일 수 있는 새로운 카메라 시스템을 개발했다. 운전자 몸을 골격화해 파악하고 안전벨트 위치에서 스마트폰이나 커피컵 등까지 감지하고 지금 운전자가 어떤 상태에서 시트에 앉아 있는지 실시간으로 분석한다.
단순히 졸음운전을 감지해 경보를 발생하는 것 뿐 아니라 자율 주행 중 운전자가 전방 부주의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정신을 빼앗기거나 음식에 흥미를 빼앗기거나 하면 곧바로 주의를 촉구하고 안전 운전 레벨을 올려주는 게 가능하다.

또 시선과 손 움직임을 감지하면서 운전자가 어디쯤에 자동으로 주차하면 좋겠다는 걸 바라고 있는지 말을 거는 것만으로 차가 판단하고 실제로 자동 주차를 하는 응용 장면까지 소개하고 있다.
안전 운전 책임은 운전대를 잡은 운전자에게 있다는 건 물론 변함이 없다. 하지만 이런 새로운 시스템에 의해 실수를 방지해 더 안전한 드라이브 환경을 정비해나가는 건 좋은 일이라고 할 수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DailyRecipe] 막 오른 넥스트라이즈2026…올해 특징은?](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6/260618_nextrise_ai_0023052050235235.jpg?resize=350%2C250&ssl=1)

![[AI서머리] 하이퍼엑셀, 2026 유니콘브릿지 선정‧S2W, 일본 현지법인 출범](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6/260624_aseic.or_.kr-502305035.jpg?resize=350%2C250&ssl=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