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글이 3월 25일 음악 생성 AI 리리아 3 프로(Lyria 3 Pro)를 발표했다. 리리아 3 프로는 최대 3분 길이 보컬 포함 곡을 생성할 수 있으며 API를 통해 자체 제작 앱에 음악 생성 기능을 추가하는 것도 가능하다.
리리아 3 프로는 지난 2월 18일 등장한 리리아 3(Lyria 3) 고기능 버전이다. 리리아 3는 자연어로 지시하는 것만으로 보컬이 포함된 곡을 생성할 수 있는 음악 생성 AI로, 곡의 장르 등도 지정할 수 있다.
구글은 또 리리아 3 시리즈 API로 리리아 3 프로(lyria-3-pro-preview)와 리리아 3 클립(Lyria 3 Clip, lyria-3-clip-preview)을 출시했다. 리리아 3 프로는 최대 3분, 리리아 3 클립은 최대 30초 길이 곡을 생성할 수 있다. 두 모델 모두 텍스트 뿐 아니라 이미지 입력에도 대응하며 이미지 분위기에 맞는 곡을 만드는 작업도 수행할 수 있다. 곡은 48kHz 스테레오 음성으로 출력된다.
API 사용 요금은 lyria-3-pro-preview가 곡당 0.08달러, lyria-3-clip-preview가 곡당 0.04달러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AI서머리] 서울투자진흥재단, MCP 맞손 ‘글로벌 투자 유치’‧서울경제진흥원, 세계대표자대회 개최](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3/260327_kakaostyle.com_5002305-75x7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