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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이 주문 30분 이내에 신선식품과 생활용품을 받을 수 있는 아마존 나우(Amazon Now) 서비스 제공을 시작했다. 아마존 나우는 미국 애틀랜타, 댈러스·포트워스, 필라델피아, 시애틀에서 폭넓게 이용할 수 있으며 향후 수십 개의 미국 도시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아마존 나우는 주문 후 30분 이내에 상품 수령이 가능한 서비스다. 프라임(Prime) 회원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1회 주문당 3.99달러 배송료를 지불해야 한다.

아마존 나우를 통해 30분 이내 배송이 가능한 상품은 유제품·달걀·신선식품·베이커리·건강식품·유아용품·반려동물 용품·퍼스널케어 용품·전자기기 등이다. 허가된 지역에서는 주류 배송도 지원한다. 이용 가능 지역 대부분에서 24시간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다.

프라임 회원의 경우 1회 주문당 3.99달러 배송료가 필요하지만 비프라임 회원의 경우 1회 주문당 13.99달러 배송료가 부과된다. 여기에 더해 15달러 미만 주문에 대해서는 프라임 회원의 경우 1.99달러, 비프라임 회원의 경우 3.99달러의 소액 주문 수수료가 따로 필요하다.

한편 아마존은 주문 후 1시간 이내에 상품이 도착하는 서비스로 2014년부터 프라임 나우(Prime Now)를 시작한 바 있다. 일본에서도 프라임 나우는 2015년부터 제공되고 있었다.

하지만 아마존은 2021년 5월 프라임 나우를 아마존 앱 및 웹사이트로 통합하면서 프라임 나우 독자 앱과 웹사이트를 종료했다. 이후에도 아마존 당일 배송 서비스는 계속 제공되고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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