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라엘 텔아비브 기반 스타트업 셔벳(Sorbet)은 직원이 사용하지 않은 유급휴가의 사용을 관리해준다.
2019년 설립된 회사는 기업의 CFO와 회계 담당자의 머리를 아프게 하는 사용하지 않은 직원의 유급 휴가를 처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 사용하지 않은 유급휴가는 회사의 채무로 남는데 이 금액은 미국에서만 2240억 달러에 달한다.
직원의 캘린더를 HR 및 급여 시스템과 연결해 직원의 근무 시간을 파악하고 시간 관리 패턴을 분석한다. 이를 기반으로 직원에게 적합한 단기간의 휴가를 사전에 제안한다. 이 방식으로 사용하지 않은 유급 휴가 사용은 15%까지 증가했다. 또 셔벳은 직원들에게 사용하지 않은 유급휴가 비용을 매입한 다음 직원을 위한 선불 신용카드로 돈을 지불해주는 방식으로 기업 부채를 해결하고 있다.
![[AI서머리] 대전시,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모집‧경기도, 인공지능 기본법 시행 대응 기업설명회 개최](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2/260208_JEONBUK-STATE_000002-350x250.jpg)
![[이번주글로벌] 연이은 메가 라운드‧피지컬AI로 자금 이동중](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2/260206_Bedrock-Robotics_50023035-350x250.jpg)

![[DailyRecipe] 최대 1.2억…관광벤처 100개사 모집 시동](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2/260203_tourism_ai_00000002-350x2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