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BNPL(Buynow Pay Later) 핀테크 기업 클라나가 지난해 6월 대비 85% 하락한 기업 가치로 8억 달러를 유치했다. 지난해 460억 달러였던 클라나의 기업 가치는 이번 투자에서 25억 달러로 추락했다. 클라나의 가치하락은 BNPL 모델에 대한 암울한 전망을 보여주는 것으로 또 다른 BNPL 서비스로 상장에 성공한 어펌도 올해 초 이후 주식이 77% 이상 하락했다. 또 애플이 자체 BNPL 서비스를 내놓으면서 클라나는 신규 진입자들과도 경쟁해야하는 환경에 놓인 상황이다. 클라나는 악화된 시장 환경 속 비용 절감 차원을 위해 올해 초 전체 인력의 약 10%를 해고하기도 했다.
스웨덴 핀테크 기업인 클라나는 2005년 설립돼 먼저 구매하고 값은 나중에 지불하는 후불결제 서비스로 이용자 1억 4,000여명, 가맹점 40만 곳을 확보하고 있으며 45개국에서 서비스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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