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소유의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픽사가 직원 감원 계획을 밝혔다. 감축 인원은 1,300명에서 1,000명 미만으로의 전체 직원 수의 20%까지 줄어들 것으로 추정된다. 감원은 디즈니의 비용 절감 조치에 따른 결정으로 올해 하반기에 진행될 예정이다. 이 기간 동안 픽사는 콘텐츠 제작을 줄여나가는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이번 감원은 디즈니플러스 (Disney+)를 위해 고용된 직원도 포함하고 있다. 디즈니플러스는 지난 4분기 7백만명의 가입자를 추가해 총 150.2백만명 가입자를 기록하며 예상치를 넘어섰다. 최근 엘리멘탈과 같은 작품에서 어려움을 겪었지만 지난 분기에 이 영화는 디즈니플러스에서 가장 많이 시청되는 등 디즈니플러스는 손실을 줄여나가고 있다. 디즈니는 구조조정을 통해 2024년 4분기까지 디즈니플러스를 적자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을 목표로하고 있으며 스트리밍을 수익성 있는 성장 사업으로 전환하는 데 중점을 두고 미국에서는 디즈니플러스에 훌루(Hulu) 콘텐츠를 통합하여 스트리밍 제공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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