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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제르바이잔이 국가 법 제도와 주택 분야에서 블록체인과 스마트계약을 이용할 계획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아제르바이잔 인터넷포럼 AMF(Azerbaijani Internet Forum) 오스만 균두즈(Osman Gunduz) 회장은 지난 10월 30일(현지시간) 열린 회의에서 국가 사법부가 이 분야에서 스마트 계획 도입 계획을 갖고 있다는 점이 눈길을 끌었다고 밝힌 것. 미래에는 수도나 가스, 전기 공급 등 공공시설 분야에서 스마트계약을 도입하는 걸 목표로 한다는 것이다.

그는 이는 공공 서비스에서 이뤄지던 기존 계약을 스마트 계약으로 전환하는 걸 의미한다면서 이를 통해 투명성이 보장되고 변조를 막게 되며 시민 스스로 자체 관리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제르바이잔 중앙은행과 IBM이 참여하는 5년 경제 계획을 통해 블록체인 기술을 디지털 혁명 일부로 적용하려 한다고 한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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