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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 미국 합작법인 설립

정용환 기자 by 정용환 기자
2026년 2월 1일
in news
Reading Time: 1 mins read

틱톡의 모기업 바이트댄스(ByteDance)가 미국 내 운영권 유지를 위해 미국 투자자 그룹이 대주주로 참여하는 합작 법인 틱톡 USDS Joint Venture LLC를 설립한다. 2020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첫 임기 당시 금지 명령으로 시작된 6년간의 정치적 공방은 틱톡의 ‘미국화’라는 결론으로 마무리됐다. 새롭게 출범하는 합작 법인은 미국인 및 비중국계 자본이 과반 이상의 의결권을 갖는 구조로 재편된다.

오라클(Oracle), 사모펀드 실버레이크(Silver Lake), 아부다비 기반의 MGX가 각각 15%의 지분을 보유하며 핵심 운영 파트너로 참여하며 마이클 델(Dell)의 가족 투자사를 비롯한 다수의 미국 내 전략적 투자자들이 합류했다. 이번 딜의 핵심은 미국 사용자 데이터가 중국 정부의 영향력으로부터 완전히 격리된다는 점이다.

합작 법인은 데이터 보호, 알고리즘 보안, 콘텐츠 모더레이션, 소프트웨어 보증 등 모든 운영 단계에서 미국 정부가 정의한 세부 안전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는 독립 법인으로 운영된다. 이번 합의로 틱톡은 미국 내 강제 퇴출 위기에서 완전히 벗어났다.

오라클의 클라우드 인프라를 통해 데이터가 관리되고 미국 자본이 경영권을 행사하게 됨에 따라 틱톡은 단순한 숏폼 플랫폼을 넘어 미국 내 이커머스 및 광고 시장에서 더욱 공격적인 행보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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