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픈AI가 2024년 설립된 AI 보안 스타트업 프롬프트푸(Promptfoo) 인수를 발표했다. 프롬프트푸는 포춘 500대 기업 가운데 25% 이상이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진 기업이다. 인수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AI 에이전트 등장으로 독립적인 AI 에이전트 개발을 통한 생산성 향상이 기대되는 한편 공격자가 기밀 데이터에 접근하거나 자동화 시스템을 조작하는 리스크도 생겨났다.
프롬프트푸는 AI 시스템 취약점을 식별하고 수정하는 데 도움을 주는 보안 플랫폼으로 인수가 완료되면 AI 에이전트 구축·운용 플랫폼인 오픈AI 프런티어(OpenAI Frontier)에 통합될 예정이다. 통합 후 오픈AI 프런티어는 자동화된 레드팀 훈련을 실행하고 에이전트 워크플로에서 보안상 우려 사항이 없는지 평가한다. 또 리스크 및 컴플라이언스 요건에 대해 활동을 모니터링할 수 있게 된다.
프롬프트푸는 창업팀조차 예상하지 못한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월간 활성 사용자 수 13만 명을 기록했고 포춘 500대 기업 25% 이상으로 확산됐다.
한편 인수 후에도 오픈소스 프로젝트 개발은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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