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트풋(Rightfoot)은 대출 상환 소프트웨어 플러그인을 만든다. 학생들의 저축을 위한 플랫폼으로 시작된 회사는 학생에게는 저축보다 학자금의 부채에서 벗어나는 것이 더 시급한 문제라는 것을 깨닫고 대출 상환에 초점을 맞췄다.
라이트풋은 기업과 파트너를 맺고 대출자의 급여에서 미지급된 부채에 대한 상환을 자동화하거나 비과세 학생 대출 상환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도록 했다. 2020년 API를 출시하고 현재 10개의 고객사를 확보했으며 플레이드(Plaid)와 파트너십을 맺고 사용자의 대출 정보인 계좌 번호, 이자율 등을 확보, 대출자의 대출 계좌로 돈을 송금할 수 있게 했다.
최근 베인캐피털 주도로 500만 달러 시드 투자를 유치한 회사는 2018년 설립된 이후 총 650만 달러를 확보했으며 투자금으로 인력 확보 및 서비스 고도화에 나선다.
![[AI서머리] 인천 관광스타트업 모집 시작‧경기도, 중소기업 융합과제에 최대 6천만원 지원](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3/260308_gcon.or_.kr_050235-350x250.jpg)
![[이번주글로벌] AI 인프라부터 국방·헬스케어까지…1,890억 달러 몰린 벤처 시장](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3/260306_Science-Corp._00002-350x250.jpg)

![[DailyRecipe] 서울 코어기업 100개사 선발…지원 혜택은 이것](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3/260304_Core-muscles_ai_000002-350x2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