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트풋(Rightfoot)은 대출 상환 소프트웨어 플러그인을 만든다. 학생들의 저축을 위한 플랫폼으로 시작된 회사는 학생에게는 저축보다 학자금의 부채에서 벗어나는 것이 더 시급한 문제라는 것을 깨닫고 대출 상환에 초점을 맞췄다.
라이트풋은 기업과 파트너를 맺고 대출자의 급여에서 미지급된 부채에 대한 상환을 자동화하거나 비과세 학생 대출 상환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도록 했다. 2020년 API를 출시하고 현재 10개의 고객사를 확보했으며 플레이드(Plaid)와 파트너십을 맺고 사용자의 대출 정보인 계좌 번호, 이자율 등을 확보, 대출자의 대출 계좌로 돈을 송금할 수 있게 했다.
최근 베인캐피털 주도로 500만 달러 시드 투자를 유치한 회사는 2018년 설립된 이후 총 650만 달러를 확보했으며 투자금으로 인력 확보 및 서비스 고도화에 나선다.
![[DailyRecipe] 서울핀테크위크 데모데이 무대 선 18곳은?](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10/261026_seoulfintechweek.com_ai_050230523050235_slimpic.webp?resize=350%2C250&ssl=1)
![[StartupRecipe] 올해 韓 우주 스타트업 투자 지도…이렇게 달랐다](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10/261025_FLEXELL-SPACE_ai_0023050235_slimpic.webp?resize=350%2C250&ssl=1)
![[AI서머리] 중기부, 울산 청년 창업가 간담회‧제주센터, 로컬브랜드 7개사 서울 팝업 개최](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10/261030_startuprecipe_00058.webp?resize=350%2C250&ssl=1)
![[AI서머리] 충남혁신센터, 10월 IR서 8개사 발표‧브이캣 ‘크리젠 랩’, 매출 343% 성장](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10/261030_startuprecipe_00054.jpg?resize=350%2C250&ssl=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