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기반 식료품 배송 스타트업 오다(Oda)가 지난해 인정받은 기업 가치의 절반으로 평가받으며 1억 5,000만 유로를 확보했다. 대규모 투자를 유치했지만 유니콘 지위는 잃었다. 2013년 노르웨이에서 시작한 회사는 지난해 유럽 전역으로 확장한 바 있다. 투자 시장 악화로 온라인 식료품 배달 서비스는 큰 타격을 받고 있다. 이와 더불어 생활비 상승으로 온라인 식품 시장 매출 위축이 전망되면서 기업 가치가 하락했다.
회사에 따르면 2021년 노르웨이에서 운영 수익성을 보였고 지난 몇달 동안 매출이 15% 증가하는 등의 성과를 기록했다. 이는 오다가 오프라인 할인점과 경쟁하기 위해 가격을 낮추는데 성공했기 때문이며 다른 온라인 식료품 회사는 성공한 사례가 거의 없다.
이번 자금은 핀란드와 독일 확장에 사용될 예정이다.

![[AI서머리] 코리아모빌리티, LIPS 매칭 융자 선정‧신보, KB국민은행과 청년창업 금융지원 협약](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11/261105_startuprecipe_00060.webp?resize=350%2C250&ssl=1)
![[AI서머리] 벤처기업협회, 제43회 벤처인사이트포럼 개최‧오픈AI, ‘이미지 2.6’ 공개](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11/261105_startuprecipe_00053.jpg?resize=350%2C250&ssl=1)
![[AI서머리] 광주창경, 모두의 창업 2기 BM 교육 개최‧네이버, 광고주센터 ‘네이버애즈’로 개편](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11/261105_startuprecipe_00041.jpg?resize=350%2C250&ssl=1)
![[AI서머리] 부산창경, 스스로 프로젝트 성과공유회 개최‧배민, 지역축제 협업으로 소상공인 지원](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11/261105_startuprecipe_00036.jpg?resize=350%2C250&ssl=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