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기반 식료품 배송 스타트업 오다(Oda)가 지난해 인정받은 기업 가치의 절반으로 평가받으며 1억 5,000만 유로를 확보했다. 대규모 투자를 유치했지만 유니콘 지위는 잃었다. 2013년 노르웨이에서 시작한 회사는 지난해 유럽 전역으로 확장한 바 있다. 투자 시장 악화로 온라인 식료품 배달 서비스는 큰 타격을 받고 있다. 이와 더불어 생활비 상승으로 온라인 식품 시장 매출 위축이 전망되면서 기업 가치가 하락했다.
회사에 따르면 2021년 노르웨이에서 운영 수익성을 보였고 지난 몇달 동안 매출이 15% 증가하는 등의 성과를 기록했다. 이는 오다가 오프라인 할인점과 경쟁하기 위해 가격을 낮추는데 성공했기 때문이며 다른 온라인 식료품 회사는 성공한 사례가 거의 없다.
이번 자금은 핀란드와 독일 확장에 사용될 예정이다.

![[AI서머리] 모태펀드, 1.8조 벤처펀드 출범‧에이플러스알, AR 플랫폼 ‘QAR’ 론칭](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4/260429_korsca.kr_05030253-350x250.jpg)
![[AI서머리] 셀론, 시드 투자 유치‧패스트캠퍼스, ‘THE CAMP: 완주반’ 론칭](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4/260429_Google-for-Korea_503205235235235-350x250.jpg)
![[AI서머리] 스타트업 월드컵 코리아-경산 참가기업 모집‧오아세스, 관광벤처사업 선정](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4/260429_SBVA_5032005235-350x250.jpeg)
![[AI서머리] 디플리, 싱가포르 진출 본격화‧스타에셋파트너스, ‘스타 배치 3기’ 모집](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4/260429_2ndsyndrome.com_5032005235-350x25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