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기반 식료품 배송 스타트업 오다(Oda)가 지난해 인정받은 기업 가치의 절반으로 평가받으며 1억 5,000만 유로를 확보했다. 대규모 투자를 유치했지만 유니콘 지위는 잃었다. 2013년 노르웨이에서 시작한 회사는 지난해 유럽 전역으로 확장한 바 있다. 투자 시장 악화로 온라인 식료품 배달 서비스는 큰 타격을 받고 있다. 이와 더불어 생활비 상승으로 온라인 식품 시장 매출 위축이 전망되면서 기업 가치가 하락했다.
회사에 따르면 2021년 노르웨이에서 운영 수익성을 보였고 지난 몇달 동안 매출이 15% 증가하는 등의 성과를 기록했다. 이는 오다가 오프라인 할인점과 경쟁하기 위해 가격을 낮추는데 성공했기 때문이며 다른 온라인 식료품 회사는 성공한 사례가 거의 없다.
이번 자금은 핀란드와 독일 확장에 사용될 예정이다.

![[AI서머리] 이노아울, 시드 투자 유치‧콘진원, ‘2026 코리아360 비즈니스데이’ 개최](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2/260204_kocca_000636-350x250.jpg)

![[AI서머리] 포티투마루, AI 문해력 증진 토털 솔루션 개발 완료‧배민, 다국어 지원 시작](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2/260203_ENlighten_5020535-350x250.jpg)
![[AI서머리] 파일러, ‘AI 슬롭’ 확산 리포트 발간‧’풀릭스 허브’ MAU 5만 돌파](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2/260203_NeedsPersand_502305-350x2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