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기반 식료품 배송 스타트업 오다(Oda)가 지난해 인정받은 기업 가치의 절반으로 평가받으며 1억 5,000만 유로를 확보했다. 대규모 투자를 유치했지만 유니콘 지위는 잃었다. 2013년 노르웨이에서 시작한 회사는 지난해 유럽 전역으로 확장한 바 있다. 투자 시장 악화로 온라인 식료품 배달 서비스는 큰 타격을 받고 있다. 이와 더불어 생활비 상승으로 온라인 식품 시장 매출 위축이 전망되면서 기업 가치가 하락했다.
회사에 따르면 2021년 노르웨이에서 운영 수익성을 보였고 지난 몇달 동안 매출이 15% 증가하는 등의 성과를 기록했다. 이는 오다가 오프라인 할인점과 경쟁하기 위해 가격을 낮추는데 성공했기 때문이며 다른 온라인 식료품 회사는 성공한 사례가 거의 없다.
이번 자금은 핀란드와 독일 확장에 사용될 예정이다.


![[AI서머리] 싱가포르 ‘K-글로벌 벤처펀드’ 조성 본격화‧벤처업계, 이소영 중기부 장관 후보자 지명 환영](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8/260830_next_5023052052035.png?resize=350%2C250&ssl=1)
![[이번주글로벌]’63억 달러 몸값 엑스펭 로보틱스‧23세 창업 신화 인스틴트 눈길](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8/260828_XPeng-robotics_0000001_slimpic.webp?resize=350%2C250&ssl=1)
![[DailyRecipe] 중복 지원사업 폐지·축소…4조 줄여 이곳에 재투자한다](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8/260827_diet_ai_05020502523_slimpic.webp?resize=350%2C250&ssl=1)

![[DailyRecipe] K뷰티 대표 피칭 대회 무대에 오른 9개사는 이곳](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8/260825_260825_Business-Meetup-Pitching-Contest_ai_05023050235_ai_00230523_slimpic.webp?resize=350%2C250&ssl=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