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에 본사를 둔 스타트업인 메디샤우트(Medishout)는 커뮤니케이션을 간소화하고 프로세스를 자동화함으로써 영국 의료 시스템 운영 문제로 환자 치료 지연과 취소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앱은 공급업체, 헬프 데스크, 운영 부서를 통합해 팩스, 이메일, 종이 양식과 같은 기존 도구를 대체하며 병원 직원은 앱을 통해 우버 차량 서비스나 아마존 주문 추적과 유사하게 문제를 보고하고 상태 업데이트 및 신규 주문을 추적할 수 있다. 또 실시간 메시징과 업데이트를 제공해 서류 작업 등이 필요하지 않다. 메디샤우트의 플랫폼은 주로 의료 기기 및 시설 관리 회사에서 사용하며 월 구독료를 지불하면 앱에 액세스하고 병원과 연결할 수 있다.
메디샤우트 영국과 아일랜드를 넘어 유럽 본토로 서비스를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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