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스타트업 더메신저(The Messenger)가 설립 1년도 되지 않아 문을 닫았다. 더 메신저는 5000만 달러를 확보하고 공격적으로 폴리티코, 로이터 등 경력을 가진 언론인을 고용해 편향되지 않은 디지털 뉴스룸을 구축하며 등장했으나 운영을 중단했고 해고 직원은 퇴직금과 의료 혜택도 받지 못한 채 회사를 나오게 됐다. 더메신저는 더헐리우드 리포터이자 더힐(The hill)의 전 소유자가 설립했으며 지난해 말까지 겨우 300만 달러를 창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저널리즘 산업은 디지털 광고 감소로 전반적으로 침체된 한 해를 보냈다. 더메신저 역시 자본 조달을 시도했으나 실패했다고 밝혔다. 미디어 전문가들은 애초부터 소셜 미디어 트래픽을 활용해 광고 수익을 창출하려던 더 메신저의 계획에 회의적이었고 버즈피드 붐이 지난 현재 효가가 없을 것으로 봤다.

![[AI서머리] 중기부, 기업승계 M&A 컨설팅 추진‧신보, 상반기 신입직원 62명 채용](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3/260324_coocon.net_50302535-350x250.png)
![[AI서머리] 예술산업 금융지원 시범사업 공모‧디알드라이브-바질컴퍼니, 휴머노이드 모듈 공동개발 MOU](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3/260324_awesome-school.net_500235-350x250.jpg)
![[AI서머리] 매쉬업벤처스, 국내 첫 ‘AI 파트너’ 신설‧서울광역새일센터, 여성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3/260324_pinkfong.com_502305-350x2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