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기반 스타트업 페어카도(Faircado)는 중고 제품을 찾을 수 있는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330만 유로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이 프로그램은 아마존, 잘란도 등 유명 쇼핑 사이트에서 신제품을 검색할 때 이미지와 텍스트 매칭으로 중고 대체품을 자동으로 추천해준다. 전자제품, 도서, 의류에서 중고 옵션을 볼 수 있다. 창업자 에볼레나 데 윌데 데스트마엘은 “중고 쇼핑 과정을 더 편리하고 매력적으로 만들고 싶었다”며 “확장 프로그램은 지속가능한 소비를 장려하는 첫 단계”라고 말했다. 지속가능한 소비 트렌드에 발맞춘 이 서비스는 유럽 시장에서 주목받을 전망이다.
이번 투자는 월드 펀드를 비롯한 여러 투자사가 참여했다. 회사는 투자금으로 개발 및 마케팅 인력을 충원하고 영국에 진출할 예정이다.

![[AI서머리] 아크, 시리즈A 200억 투자 유치‧서울·경기 창경, 로컬창업 육성 주관기관 선정](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3/260305_IPX_050235-350x250.jpg)
![[AI서머리] 오렌지플래닛, 오렌지가든 12기 졸업‧‘2026 예술기업 지원사업’ 참가 기업 모집](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3/260305_smilegate.com_502305-350x250.jpg)
![[AI서머리] 화해, 글로벌 웹 MAU 100만 돌파‧오르시아, ‘오화’ 앞세워 더현대 서울 팝업 성료](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3/260305_featuring.co_50032535-350x250.jpg)
![[AI서머리] 드림어스컴퍼니, 알앤디컴퍼니에 전략적 투자‧신보, 전남대에 ‘정책금융’ 정규강의 신설](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3/260305_ibkchanggong.com_500235-350x2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