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산업 혁신 프로젝트 ‘TEU ART 3기’ 참가자 모집
예술경영지원센터와 타이드인스티튜트가 공동 기획 및 운영하는 ‘TEU ART’ 3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TEU ART’는 예술산업 혁신 프로젝트로, 예술과 과학, 인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하는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자들은 8주간의 교육과 팀 프로젝트를 통해 예술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혁신가로 성장하게 된다. 특히, AI 해커톤, 혁신 도약 프로젝트 등 다양한 팀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전문가들의 밀착 멘토링을 통해 실질적인 성장을 도모할 수 있다. 접수는 4월 14일 자정까지 예술산업아카데미 누리집(https://artmore.kr)을 통해 가능하다.

IP1 기금, 2024 임팩트 리포트 발간: 비영리 조직 재정 가이드 제시
IP1 기금의 ‘2024 임팩트 리포트’가 발간됐다. 3년 차를 맞은 IP1 기금은 비영리 조직의 장기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비 사용에 제약을 두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비영리 조직이 지속가능한 조직으로 성장하기 위한 재정적 가이드를 제시한다. ‘건강한 재원 구성’, ‘재무 유연성’, ‘예측 가능성’ 세 가지 측면에서 조직의 재정 상태를 점검해 볼 수 있다. IP1 기금은 국내 임팩트 생태계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목표로, 비영리 조직 또는 관련 프로젝트를 선정해 최대 3년간 자금과 맞춤형 성장을 지원한다.

AWS 마켓플레이스, 한국 확장으로 국내 기업 글로벌 진출 지원
아마존웹서비스(AWS)가 AWS 마켓플레이스의 한국 확장을 발표하며 국내 기술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이번 확장을 통해 국내 독립 소프트웨어 벤더(ISV)와 채널 파트너는 한국 법인을 통해 AWS 마켓플레이스에서 전 세계 고객에게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를 직접 판매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AWS 마켓플레이스에서 소프트웨어, 데이터, 서비스를 구매하는 고객은 결제 시 한국 원화와 미국 달러 중 선택할 수 있게 된다. 이번 확장은 국내 기술 기업들이 자사의 혁신적인 소프트웨어 솔루션과 서비스를 글로벌 시장에 제공하며 비즈니스를 확장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한다. 네오사피엔스, 솔트룩스, 슈퍼브에이아이 등 국내 주요 ISV와 LG CNS, 메가존클라우드, SK C&C 등 채널 파트너가 AWS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글로벌 고객에게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무협, 대기업과 손잡고 중소기업 해외 진출 지원
2일 한국무역협회는 국내 유망 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2025 전문무역상사 대중소 동반수출 상담회’를 개최했다. 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상담회에는 롯데마트, 롯데홈쇼핑, BGF리테일 등 6개 대기업이 참여했다. 305개사의 내수 및 수출초보기업 중 132개사가 선정돼 대기업 해외 상품기획자들과 1대1 상담을 진행했으며, 최종 선정된 기업에는 하반기 해외 10개국에서 열리는 판촉전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

소상공인 맞춤형 컨설팅 체계 확장
은행연합회는 정부·공공기관 및 민간기업과 협력하여 소상공인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 체계를 구축하고 확장해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2025년 4월 2일, 업무협약식이 개최됐다. 협약에는 소상공인 컨설팅 협력체계 구축, 정보 공유, 홍보 협조, 컨설팅 이수자에 대한 금리 우대 혜택 등이 포함됐다. 은행권은 소상공인의 상황별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 금융과 비금융 영역을 아우르는 통합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컨설팅 센터를 확대하고 업무 매뉴얼을 도입하여 전문적인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소상공인 지원 관련 협약기관 개요1
기관명 | 주요내용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소상공인 육성, 전통시장·상점가 지원 및 상권활성화를 위해 설립된 준정부기관이다. 유망소상공인 성장 및 디지털전환 촉진, 경영위기 소상공인 재도약 지원, 소상공인 맞춤형 정책자금 지원 등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신용보증재단(중앙회/지역) | 신용보증재단중앙회와 지역신보는 올해부터 연 3.5천명 규모의 희망리턴패키지 재창업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재창업교육은 사업 실패 경험 등이 있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금융·재무, 마케팅 등 영업역량 제고를 위한 전문교육과 찾아가는 1:1 맞춤형 컨설팅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지역신보는 이와 별도로 지역 내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지역 밀착형 교육 및 컨설팅을 지원 중이다. |
서민금융진흥원 | 서민금융진흥원은 은행 등 제도권 금융이용이 어려운 저소득·저신용층 및 청년·대학생에게 정책서민금융 지원을 통해 금융애로를 해소하는 한편, 금융교육, 신용‧부채관리 컨설팅, 자영업컨설팅, 취업·복지연계 등 비금융서비스 지원으로 경제적 자립 및 재기를 지원한다. |
신용회복위원회 | 신용회복위원회는 개인채무자와 소상공인에 대하여 채무조정을 지원하고 있으며, 2025년 자영업자에 대한 컨설팅 지원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채무조정 지원을 받은 자영업자가 운영 중인 사업을 정상화하면서 채무 상환도 조기에 완료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
신용보증기금 | 신용보증기금은 코로나19 당시 운영한 ‘소상공인 위탁보증’을 이용 중인 사업자가 경영애로를 겪거나 폐업 또는 폐업 예정인 경우, 부채현황 점검, 신용상태 개선, 경쟁력 강화, 실패원인 분석, 폐업절차 안내, 사업재기 등의 컨설팅 서비스를 지원 중이다. |
중소상공인희망재단 | 중소상공인희망재단은 소상공인이 창업 이후 직면하는 문제를 해결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운영한다. DX교육, 보육, 판로지원, 정부 공모사업을 통한 연계지원 등 소상공인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
창톡 | 창톡은 선배창업가와 소상공인의 1:1 멘토링 매칭 플랫폼 ‘창톡’을 운영하며 프랜차이즈 대표, 다점포 점주, 흑백요리사 등 장사고수들의 성공 노하우를 전하고 있다. 장사고수 뉴스레터 ‘창톡뉴스’를 서비스 중이며, 장사 노하우 기반 자동 상담 솔루션 ‘장사고수AI’와 소상공인 전용 대안신용평가 ‘창톡 스코어’ 개발 등을 통해 에듀핀테크 전문기업으로 발돋움 중이다. |
핀다 | 핀다는 75개사와 제휴한 대출비교 플랫폼 ‘핀다’와 AI 상권분석 플랫폼 ‘오픈업’을 보유한 대표 핀테크 기업이다. AI를 활용한 매출 예측과 상권 경쟁력 분석을 통해 개인사업자에게는 오픈업을 무료 제공 중이며, 글로벌 자산운용사, 프랜차이즈, 중기부 등에도 맞춤형 상권분석과 마이비즈맵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오픈업의 1억 3천만개 상권 빅데이터와 핀다의 대출중개, 마이데이터 기반 자산관리가 결합해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되는 서비스로 자리잡고 있다. |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는 경영지도사 및 기술지도사에 관한 법률 제38조에 의거하여 설립된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법정단체로서 비즈니스 지원단 현장클리닉, 희망리턴패키지 운영 등 다양한 정부 컨설팅 사업 및 교육사업 등을 수행하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한국능률협회컨설팅 |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은 1989년 설립 이후 데이터 기반 경영혁신과 디지털 전환을 선도해 온 국내 대표 경영 컨설팅 기관이다. 컨설팅, 진단·평가, 리서치, 인재개발 등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사업을 수행하며, 소상공인 성공드림 컨설팅 지원사업, 희망리턴패키지, 역량 강화교육, 공공데이터 활용 기업 맞춤형 컨설팅 등 중소·중견기업 및 소상공인 대상의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지원하는 혁신 파트너로 자리 잡고 있다. |
한국신용데이터 | 한국신용데이터(KCD)는 데이터를 바탕으로 사업의 모든 순간을 더 쉽게, 빠르게, 똑똑하게 만드는 생태계를 일구고 있다. 경영관리 서비스 ‘캐시노트’는 2025년 3월 기준 170만여 사업장에 도입돼 소상공인의 디지털 데이터 인프라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2023년 8월에는 개인사업자 대상 사업을 영위하는 회사로서 국내 최초로 유니콘 기업에 올랐다. |
한국표준협회 | 한국표준협회는 소상공인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운영한다. 경영 혁신, 품질 관리, 디지털 전환 등 여러 분야에서 맞춤형 컨설팅과 교육을 제공한다. 아울러 정부 및 민간 기업과 협력해 정책 자금 연계, 인증 지원, 마케팅 전략 수립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정기적인 세미나와 네트워킹 행사도 마련하여 최신 경영 트렌드를 공유하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돕는다. |
서비스분야 중소기업 DX 지원사업 모집
중소벤처기업부는 서비스분야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DX)을 촉진하기 위해 「2025년 중소기업 스마트서비스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합니다. 이 사업은 중소기업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신규 서비스 개발, 물류·공급망 관리, 마케팅 등에서 혁신을 이루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지원 유형은 △신규 솔루션 구축(최대 5천만 원) △솔루션 고도화(최대 1억 원) △공동활용 솔루션 구축(최대 2.5억 원)으로 구성되며, 디지털 전환 컨소시엄을 구성한 기업은 참여 가능합니다. 신청은 5월 12일부터 5월 23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사전 컨설팅 희망자는 4월 18일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예산‧지원규모) 총 108.88억원, 135개사(신규 110, 고도화 25) 및 8개 과제
구분 | 지원 대상 | 선정규모 | 지원 한도 |
신규 | – 스마트서비스 솔루션을 새로이 구축하거나 구축한 솔루션의 기능 개선 등을 희망하는 기업 | 110개사 | 최대 5천만원(총사업비의 50% 이내) |
고도화 | – 스마트서비스 지원사업에 참여하여 솔루션을 구축한 기업 중 우수성과 창출이 가능한 기업 | 25개사 | 최대 1억원(총사업비의 50% 이내) |
공동활용 | – 다수의 서비스분야 중소기업(5개 이상)이 공통으로 사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의 솔루션 구축을 희망하는 기업 | 8개 과제 | 최대 2.5억원(총사업비의 50% 이내) |
인도 SW 개발자 채용 사업 확대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벤처기업의 SW 인력난 해소를 위해 ‘해외 우수 소프트웨어 개발자 채용연계 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2025년에는 인도 소프트웨어 인력Pool을 기존 1만5천명에서 3만명으로 확대하고, 인도 현지 데스크를 4곳으로 늘려 인재 매칭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또한, 4월 22일 서울에서 인도 SW 개발자 채용 관련 설명회를 열어 법적·고용 문제 등 실무 정보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사업 신청은 4월 3일부터 벤처기업협회 홈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
몰렉스, VersaBeam EBO 인터커넥트 솔루션 출시
몰렉스가 차세대 데이터 센터를 위한 혁신적인 광섬유 커넥터 솔루션인 VersaBeam EBO 인터커넥트 솔루션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3M™ EBO 페룰을 활용하여 먼지와 이물질에 대한 민감도를 낮추고 유지보수 빈도를 획기적으로 줄여준다. VersaBeam EBO 기술은 커넥터 개수를 줄여 설치 시간과 복잡성을 줄이고, 랙 단위 사용량을 극대화하여 공간을 최소화한다. 또한, 12, 16 또는 최대 144개의 광케이블을 단일 커넥터에 통합하는 옵션을 제공하여 유연한 시스템 설계와 간편한 케이블 배선을 지원한다. 몰렉스는 이 솔루션이 데이터 센터 기술자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운영 비용 절감, 공급망 복잡성 감소, 턴업 시간 단축을 통해 총소유비용(TCO)을 절감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3M과의 현장 테스트 결과, 기존 MPO 커넥터 대비 85%의 시간을 절약할 수 있었다. 몰렉스의 VersaBeam EBO 인터커넥트 솔루션 제품군은 현재 구매 가능하다.

샘서울, 창립 20주년 기념 행사 개최
종합 브랜딩 컨설팅 기업 샘서울이 창립 20주년 기념 행사를 지난달 31일 그랜드 하야트 서울에서 열었다. 이창호 대표와 김지훈 부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및 파트너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그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비전을 공유했다. 이창호 대표는 개회사를 통해 “샘서울의 20주년은 임직원들의 헌신과 노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통합 브랜드 컨설팅 업계의 선두를 공고히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샘서울은 지난 20년간 다양한 기업과 기관의 성장을 이끌어 왔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통합 브랜딩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한국스마트컨설팅협회, 소상공인 역량강화 사업 참여자 모집
한국스마트컨설팅협회가 경기/인천 권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진행하는 사업으로 경영안정, 기업가형 육성, 창업 컨설팅 및 무료 법률구조 지원을 제공한다. 경영안정 컨설팅은 상시 모집하며, 단기 컨설팅, 멘토링, 백년 소상공인 지원 등이 있다. 기업가형 육성 컨설팅은 4월 11일까지 모집 후 평가를 거쳐 선정하며, 사업비와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한다. 창업 컨설팅은 예비창업자를 위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이다. 무료 법률구조 지원은 소상공인의 법률 상담 및 소송 비용을 지원한다. 사업 신청은 소상공인24 웹사이트에서 가능하다.
장애인 기업 투자, 동반 성장의 핵심
한국장애인기업투자협회 전승원 회장은 지난 3월 28일 열린 동반성장 심포지엄에서 장애인 기업 투자 활성화를 통한 동반 성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전 회장은 연간 10조 원에 달하는 벤처 투자가 일부 기업에 편중되는 현실을 지적하며, 전체 인구의 5%를 차지하는 등록 장애인 기업에 대한 투자 활성화가 필수적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매년 약 5,000억 원의 투자가 장애인 기업에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하며, UN 장애인 창업 인권 독립 선언문을 UN에 전달한 사실과 2025년 UN 장애인 인권 위원장에 한국인이 임명된 쾌거를 언급했다. 또한, 전 회장은 향후 50년은 젊은 청년 창업가들에게 공정하고 평등한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장애인 기업을 포함한 청년 창업가들이 건강한 경쟁을 통해 한국 매출 1위 기업보다 더 큰 기업을 탄생시키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다.

MYSC, 2025 핀넥트 데모데이 인도네시아 진출 기업 모집
카카오뱅크와 한국핀테크지원센터가 주최하고 MYSC가 운영하는 ‘2025 핀넥트 데모데이 to 인도네시아’가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핀테크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 및 국내 투자 유치를 지원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국내외 시장에 서비스를 출시한 핀테크 기업으로, 해외 진출을 준비하거나 진출한 기업, 영어 또는 현지어로 소통이 가능한 기업이다. 4월 16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며, 서류 및 발표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기업에게는 국내 데모데이 참가, 해외 진출 지원, 성과공유회 참가 등의 기회가 주어진다. 특히, 해외 진출 지원 대상 기업에게는 체재비 일부가 지원된다.

사이클로이드 ‘바드림’, 신용보증기금 ‘퍼스트펭귄’ 선정… 전기이륜차 시장 혁신 주도
전기이륜차 플랫폼 ‘바드림’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사이클로이드가 신용보증기금의 ‘퍼스트펭귄’ 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로써 사이클로이드는 혁신성과 성장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으며, 향후 3년간 최대 20억 원의 자금을 확보하게 됐다. ‘퍼스트펭귄’ 프로그램은 신시장 개척에 나서는 창업기업을 선발해 금융 지원 및 컨설팅을 제공하는 제도로, 이번 선정으로 사이클로이드는 전기이륜차 시장에서 더욱 공격적인 사업 확장과 기술 개발을 계획하고 있다. 바드림은 전기이륜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정부 및 지자체, 대기업과 협력하며, 무공해차 보조금 자동화 시스템 ‘바이패스’, A/S 간편 접수 서비스 ‘드림톡’, 적립형 구독 서비스 ‘착한 구독’ 등을 운영한다. 최근 부산 강서구청에 전기삼륜차를 공급하며 공공기관과의 협업을 확대 중이며, AI 기반 정비 예측 시스템도 개발해 더욱 안전한 친환경 이동수단을 구축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