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가 인기 게임인 바이오하자드, 레지던트 이블을 원작으로 한 실사 드라마를 방송한다고 발표했다. 이 게임은 지금까지 밀라 요보비치가 주연한 실사 영화를 비롯해 모두 6개 작품이 제작됐지만 실사 드라마화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드라마는 시대를 2개 시간축으로 나눠 하나는 주인공 2명이 새로 이주한 뉴라쿤시티에 숨겨진 수수께끼와 아버지의 비밀을 찾아가는 과정을, 다른 하나는 이로부터 10년 이상이 지나 T-바이러스로 괴멸된 세계를 무대로 삼아 30세가 된 주인공이 인류의 생존을 건 싸움을 하면서도 자신의 과거에 시달리는 모습을 그린다.
제작은 콘스탄틴필름(Constantin Film)이, 앤드류 뎁(Andrew Dabb)이 현장 책임자 겸 제작, 총지휘와 각본을 맡는다. 구체적인 방송 시기는 밝히지 않았지만 회당 60분 8화 예정이라고 한다. 공식 트위터에선 1화 각본 이미지를 올렸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DailyRecipe] 막 오른 넥스트라이즈2026…올해 특징은?](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6/260618_nextrise_ai_0023052050235235.jpg?resize=350%2C250&ssl=1)
![[StartupRecipe] 美 실리콘밸리에 스타트업 위한 증권거래소 오픈](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0/09/WALL-scaled.jpg?resize=75%2C75&ssl=1)
![[AI서머리] 모햇, 누적 투자 5,000억 돌파‧문페이, AI 회계 플랫폼 ‘엔텐드르’ 인수](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6/260623_Nearfield-Instruments-502350235.jpg?resize=350%2C250&ssl=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