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 본사를 둔 스타트업 파이널룹(Finaloop)은 이커머스 기업들을 위한 회계 소프트웨어를 제공한다. 창업자 리오란 핀체브스키는 회계사 출신으로, 전자상거래 기업들이 회계 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것을 해결하고자 회사를 설립했다. 기존 중소기업 회계 솔루션과 달리 이커머스 기업에 특화된 것이 특징이다.
파이널룹의 솔루션은 거래 기록, 회계 작업, 재고 관리 등 3가지 기능을 자동화된 단일 플랫폼에서 제공하며 아마존, 월마트, 티톡 등 다양한 판매 채널과 통합돼있다. 이커머스 기업들이 별도의 여러 소프트웨어 없이 원장, 회계, 재고 관리를 한번에 처리할 수 있게되면서 기업의 회계 및 운영 부담을 대폭 줄여준다. 솔루션은 월 65달러 SaaS 요금제로 제공된다.
최근 3천5백만 달러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한 파이널룹은 지난해 거래액 관리 규모가 400% 증가하는 등 고속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번 투자로 전자상거래 분야의 회계 통합 솔루션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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