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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음악협회 RIAA가 연례 보고서를 통해 음원 수익이 지난 2017년보다 11.9%나 늘어난 98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또 이제 주요 수익원은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이며 전체 가운데 75%를 차지하고 있으며 금액으로는 74억 달러에 달한다.

한편 판도라(Pandora)와 시리우스XM(SiriusXM) 같은 디지털 라디오 서비스도 지난 2017년에는 매출이 줄었지만 회복세를 보여 처음으로 10억 달러를 넘어설 기세다. 반면 다운로드 판매와 아날로그 레코드를 뺀 물리적 매체 음악 판매는 줄어들고 있다. 다운로드 판매는 14억 달러에서 10억 달러로 줄었고 CD 판매는 전년대비 34% 줄어든 6억 9,800만 달러를 기록해 4억 1,900만 달러를 기록한 아날로그 레코드 수준으로 내려가고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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