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크로소프트가 안드로이드와 iOS용 기기를 통해 응용 프로그램 이용 상황을 확인하고 사용 시간 제한 등을 할 수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패밀리 세이프티(Microsoft Family Safety) 일부를 프리뷰로 공개했다.
이 앱은 3월말 마이크로소프트 365와 함께 발표한 것. 구글 패밀리 링크(Family Link), 애플 스크린타임(Screen Time)과 같은 보호자 제어 앱이다. 설치한 기기 사용 현황을 확인하는 한편 특정 앱이나 게임 이용을 제한할 수 있다. 또 위치 정보를 확인해 지도에 표시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기능 뿐이라면 안드로이드나 아이폰 기능을 이용하면 그만.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을 보유한 패밀리 세이프티는 윈도10이나 엑스박스 이용 상황도 체크할 수 있는 게 장점이다. 이용 중인 게 엣지 브라우저라면 접속하는 사이트나 검색어도 알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패밀리 세이프티는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에 연동되기 때문에 아이 몫을 포함해 계정을 준비해 가족 그룹을 생성해둬야 한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StartupRecipe] 美 실리콘밸리에 스타트업 위한 증권거래소 오픈](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0/09/WALL-scaled.jpg)
![[AI서머리] 웨이커-한국투자증권, ‘나스닥 토탈뷰’ 상용화‧Npay, 서울신보·하나은행과 소상공인 금융지원](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2/260205_waiker.ai_5003205-350x2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