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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차량을 활용한 로보택시 사업 전개로 알려진 웨이모(Waymo)가 글로벌 성장 가속화를 위해 투자 라운드에서 160억 달러를 조달했다. 기업가치는 1,260억 달러에 달한다.

웨이모는 미국에서 6개 대도시권에서 매주 40만 회 이상 승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연간으로는 전년 대비 3배에 해당하는 1,500만 회 승차를 달성했다. 웨이모는 물리적 세계에 구현된 가장 선진적인 AI 사례일 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의존하게 된 중요한 서비스임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조달한 자금은 업계를 선도하는 안전 기준을 유지하면서 글로벌 규모로 확장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2026년에는 최소 20개 도시에서 새로운 서비스를 전개할 계획이다.

투자 라운드에 참여한 DST 글로벌 공동 창업자인 사우라브 굽타는 웨이모는 자율주행 분야에서 SF를 현실로 만들었다며 인간 운전자와 비교해 중대 사고가 적으며 이미 인명이 구조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2026년 이후에도 웨이모는 규모를 확대하면서 전 세계 교통 안전을 개선하는 동시에 수백만 명 생산성과 접근성을 향상시킬 것이라며 웨이모가 주도하는 자율주행은 도시 모습 재구축을 포함해 생활과 일하는 방식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논평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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