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비디아가 피지컬 AI와 로봇 공학을 위한 업계 첫 풀스택형 포괄적 안전 시스템인 엔비디아 헤일로스 포 로보틱스(NVIDIA Halos for Robotics)를 발표했다. 차세대 자율형 로봇은 동적 환경에서 인간과 공존하며 운용되기 때문에 시스템 스케일업에는 헤일로스 포 로보틱스 같은 풀스택형 안전 아키텍처가 필요하다고 한다.
헤일로스 포 로보틱스는 2025년 발표된 자율주행차용 풀스택형 포괄적 안전 시스템인 엔비디아 헤일로스(NVIDIA Halos)를 활용하는 형태로 피지컬 AI 시스템에 대한 구축·검증·배포를 위한 공통된 안전 아키텍처를 개발자에게 제공하는 것.
시스템은 로봇 안전에 필요한 주요 레이어에 걸쳐 있으며 엔비디아 IGX 토르(NVIDIA IGX Thor)와 엔비디아 홀로스캔 센서 브리지(NVIDIA Holoscan Sensor Bridge)가 실시간 로보틱스 및 안전 관련 워크로드를 위해 산업용 등급 AI 연산 능력과 내장 안전성, 센서 연결 기능을 제공한다.
엔비디아 헤일로스 OS(NVIDIA Halos OS)가 로봇 공학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소프트웨어 스택을 제공한다. 여기에는 안전 관련 동작 기능을 지원하는 헤일로스 코어(Halos Core)와 산업 환경에서 로봇 동작을 동적으로 제어하는 엔비디아 헤일로스 아웃사이드인 세이프티 블루프린트(NVIDIA Halos Outside-In Safety Blueprint)에 기반해 구축된 안전 애플리케이션이 포함된다.
디프 탈라(Deep Tala) 엔비디아 부사장은 피지컬 AI는 공장과 창고, 물류 업무 방식을 변혁하고 있으며 로보틱스 팀은 자율 시스템을 이런 환경에 확대 배포해 나가기 위해 통일된 안전 아키텍처를 필요로 하고 있다며 개발자와 시스템 구축 담당자는 자율주행차의 안전 기반으로서 실적이 있는 엔비디아 헤일로스 포 로보틱스를 활용해 보다 안전한 로봇을 빠르게 개발하고 작업자와 함께 일하는 현장에 도입하는 걸 보다 자신 있게 추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엔비디아 헤일로스 포 로보틱스를 업계에서 처음으로 채용해 아마존이나 GXO, 셰플러 같은 고객을 위해 도입하고 있는 휴머노이드 로봇에 안전 기능을 내장한 어질리티(Agility) 페기 존슨 CEO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폭넓게 가치를 제공하려면 로봇 자체에 안전 기능이 내장된 위에 시스템 전체에 걸쳐 안전성이 검증되어 있어야 한다며 엔비디아와 제휴해 엔비디아 헤일로스 포 로보틱스를 도입·최적화해 책임 있는 자동화에서의 리더십을 더 강화한다며 이는 휴머노이드 로봇을 산업 워크플로에 안전하게 통합하기 위해 필수불가결한 요소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제휴를 통해 인간과 로봇의 진정한 팀워크가 실현되고 차세대 제조업 및 물류 업무를 견인하는 장기적 성과가 창출될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DailyRecipe] 막 오른 넥스트라이즈2026…올해 특징은?](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6/260618_nextrise_ai_0023052050235235.jpg?resize=350%2C250&ssl=1)
![[AI서머리] 충남창경, 벤처펀드 운용사 선정‧더다봄, 엑소스테이션 출시](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6/260625_kova_003205935925.jpg?resize=75%2C75&ssl=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