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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업무를 다시 설계하는 조직은 어떻게 일하는가

일시: 2025년 8월 6일(목) 15:00
신청 페이지: 온라인 무료 웨비나


AI는 더 이상 업무를 보조하는 도구가 아닙니다. 해외 스타트업들은 이미 AI를 조직 안에 내재화하고, 기획·디자인·개발의 협업 방식 자체를 다시 설계하고 있습니다. 한 명을 채용해 해결하던 업무가 AI와 내부 인력, 외부 전문가의 조합으로 대체되면서, 채용의 단위와 인재 전략의 축도 함께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이 변화의 흐름을 세 가지 관점에서 살펴봅니다.


Session 1. 글로벌 조직은 AI와 어떻게 일하고 있는가

해외 스타트업의 AI 업무 내재화 사례를 통해, 단순 툴 도입을 넘어 워크플로우 전체를 재설계하는 흐름을 살펴봅니다. AI·내부 인력·외부 전문가가 함께 일하는 새로운 협업 구조를 소개합니다.

연사: 황소흠 · Product Designer, Scarlet (UK)

Session 2. AI 시대, 왜 채용 단위가 바뀌는가

업무가 세분화될수록 정규직 중심의 채용은 속도와 전문성 모두에서 한계를 드러냅니다. 글로벌 시장에서 이미 확산 중인 Fractional Talent·Nano Hiring 트렌드와 함께, 채용 중심에서 업무 중심으로의 전환이 왜 필요한지 짚어봅니다.

연사: 임태은 · 대표, 베러웍스(FlexWork)

Session 3. AI 시대, 대체되지 않는 인재와 조직의 조건

실제 기업의 AX 사례를 바탕으로, AI가 대체하는 영역과 여전히 사람이 맡아야 할 판단·책임의 영역을 구분합니다. 셀 네트워크 중심의 미래 조직 설계 방향과 새로운 인재 운영 전략을 제시합니다.

연사: 이하늘 · 대표, 소프트스퀘어드(그릿지)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정규직 채용만으로는 빠른 실행과 전문성 확보에 한계를 느끼는 HR·조직 담당자
  • AI 시대에 맞는 인재 전략과 조직 운영 방식을 새롭게 설계하고 싶은 리더
  • Fractional·시간제 전문가 활용에 관심이 있지만 시작점을 찾고 있는 분
  • 글로벌 인재와 유연하게 협업하는 실행 방법이 필요한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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